
지난 5월 2일, 그리고 5월 9일 방송되었던, ‘남자의 자격 – 청춘에게 고함’은 마이크임팩트의 가치관을 가장 잘 보여주었던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Story를 가지고 있으며, 이 모든 Story는 가치 있는 Wisdom, Motive가 될 수 있다. 즉, '누구나 강연을 할 수 있다' 라는 의미입니다.
이번 행사의 ‘남자의 자격 – 청춘에게 고함’편의 모태는, 2009년 마이크임팩트가 단독으로 기획-진행 했던 ‘청춘, 냉정과 열정 사이’, ‘무한청춘엔진’입니다.
무한청춘엔진 (2009.10.31, 2009.11.28)
청춘은 말 그대로 그 자체만으로도 찬란하게 빛나는 이름입니다. 흔히들 ‘청춘’이라고 하면 10대와 20대의 젊은 시절을 떠올리곤 합니다. 그런데 요즘 이 ‘청춘’들은 취업 걱정, 미래 걱정에 청춘만의 빛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마이크임팩트의 멤버들은 청춘의 빛은 되찾기 위해서, 그 청춘만의 빛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에 고민을 더 했습니다.
그 치열하고 즐거운 고민의 끝에 저희 마이크임팩트는 <무한청춘엔진>을 그 해답으로 제시 했습니다.
청춘, 그 냉정과 열정사이 (2009.03.14) 
청춘, 그 냉정과 열정 사이는, 같은 해 10월과 11월에 열린 <무한청춘엔진>의 모태가 되는 행사입니다.
신개념 강연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시작한 청춘, 그 냉정과 열정사이는 마이크임팩트의 일종의 실험이었습니다. 수천 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 할 수 있을지, 딱딱한 강연의 느낌과 콘서트의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어떻게 결합 할지 등 기획 단계 부터 런칭까지 몇 번을 스스로에게 묻고 또 물었습니다.
강연 콘서트라는 행사는 처음 시도 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어디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 지 확실할 수 없었고 과연 저희의 기대만큼 관객들을 모실 수 있을 지도 미지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대학생활을 혁신적으로 바꾸고 싶어하는 대학생들이라면 꼭 참석하여 함께 행사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믿었고 그 믿음은 현실에 되었습니다.
지난 주 ‘남자의 자격 – 청춘에게 고함’편에 방영되었던 이윤석님, 김국진님의 강연에 대한 정보는 아래 포스트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남자의 자격 – 청춘에게 고함 – 이윤석, 김국진 편 게시물

김태원

김태원은 캐스트 어웨이(cast away) 정신에 대해 얘기하며, ‘설레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천 명의 사람을 10년 만에 처음 만나는 설렘으로 대하면 어떤 비즈니스건 성공할 수 있다"
김태원씨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인간관계’등에 대한 내용들을 자신의 경험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감옥살이 2번, 정신병원 1번의 경험에 대한 이야기, ‘인간관계’의 중요성, 사람과 사람 사이의 ‘설레임’에 대한 이야기들이 그 주제였습니다.

강연을 진행 해 나가는 과정에서 준비했던 말을 잊어버리거나, 메모를 잃어버리는 모습, "어디까지 얘기했죠? 자꾸 끊기네...."등 청중들에게 편안한 웃음도 주며 강연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김성민

두번째로 강단에 오른 김성민씨의 강연 주제는 "자기 자신을 위해 살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누구를 위해 사는 것인지, 그 목적성과 그 중요성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해답은 '나를 위해 살기 위한 노력'이다
TV에서 비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르게 다소 진지한 모습으로 강연을 진행한 김성민씨는, 자신이 왜 말이 많고 생각이 많은지를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골프선수를 바라던 부모의 바람과 달리 배우가 된 과정을 설명하며 "자기 자신을 위해 살라"라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스스로의 꿈을 위해 노력하면서 힘들었던 시간들, 성공한 배우로 조명되기 이전에 스스로의 꿈을 위해 준비했던 노력, 경험등을 이야기하면서 남을 위해서 사는 모습이 아닌, 누구를 위해 사는 것인지에 대한 목적성과 그 중요성에 대한 생각들을 다른 그 누구보다 정말 열정적으로 전달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이정진

다음 연사인 이정진씨는 “가까운 주위의 것들을 사랑하라.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으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그것을 찾는 과정, 그것을 찾은것이 이 그 해답이다'
이정진씨는 '비덩'이란 별명에 걸맞게 가장 큰 환호 속에 등장하였습니다. 자신이 사랑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얻고자 노력해야 하는 이유, 지켜야할 필요성,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사는것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방송에서 어려운 아이를 도운 사연도 소개하며 많은 청중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하였으며, 질문을 받기위해 직접 청중을 찾아가서 이야기를 듣고 직접 대답도 해주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이경규
이경규씨는 ‘참을 인(忍)’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리산에 20kg 가방을 지고 올라갔을 때 너무 힘들고 화가났다."
"참고 정상에 올라서 보니 가방에는 먹을 것이 들어있었다. 버리고 올라갔으면 음식을 먹을 수 없었을 것”
“인생도 똑같다”
“먼 훗날 내려놓았을 때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영화감독 이경규입니다”라고 강연의 시작한 이경규씨는 자신이 바뀌게 된 경험들을 이야기 하며 ‘忍’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였습니다.
“원래 잘못 참는다. 화를 내지 않기위해 노력을 했다. 30년동안 방송해왔는데 7~8년전부터 녹화가 길어지기 시작했다. 화를 내고 짜증을 내니까 주위 사람들이 다들 떠나더라. 나를 무서워하기 시작하고 그래서 참아야겠구나하는 생각을 하며 내가 바뀌기 시작했다”라는 이야기로 평범해 보이지만, 삶에 중요한 가치들을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하였습니다. “참는자만이 살아남는다”는 명언도 던지며 청중의 호응을 얻어내기도 하였습니다.
강연 중간에는 연예계의 ‘대부’답게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자는 학생, 나가는 학생들까지 모두 장악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으며, 웃음과 감동을 적절히 배치하는 여유까지 보여주었습니다.

강연 말미에는 "2010년 연말에 새 영화를 개봉한다"며 "1인당 100명씩 끌고 와서 영화를 봐달라"는 홍보(?) 메시지를 전해 청중을 폭소케하기도 하였습니다.
윤형빈
마지막 순서로 강단에 오른 막내 윤형빈씨는, “나를 팔고 싶다면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자신을 알리고 싶다면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라
먼저 다가가서 마음을 얻는 것이 그사람에게 나를 알릴 수 있는 해답이다.
윤형빈은 3시간이 넘는 강연에 지친 학생들을 상대로 다소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학생들의 마음을 얻는 것으로 강연을 시작하였습니다. ‘개그콘서트’를 벗어나 예능에 도전하게 되면서, 그 과정에서 자신이 느끼고 배운 것들을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라’는 내용으로 강연하였습니다.

'남격' 초반, 대선배 이경규를 무서워했던 추억을 곱씹으며, 왜 사람을 얻어야하는지, 마음을 얻고자 하면 어떤 노력들을 해야하는지, 마음을 얻었을 때의 경험 등을 토대로 진지하고도 열정적인 강연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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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의 명강연이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경규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강단에 오른 이경규는 "영화감독 이경규"라고 자신을...
- '남격' 강연반응 폭발..PD "멤버들, 모두 민망해해" 스타뉴스 연예 2010.05.10 (월) 오후 12:02
남자가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들은 방송중인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 죽기전에 해야할 101가지'(연출 신원호)에서 최근 강연에 도전, 명강의를 펼쳤다. 지난 2일과 9일 각각...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 멤버들(이경규, 김태원, 김국진, 이윤석, 김성민, 이정진, 윤형빈)의 명강의로 시청자의 호평을 이어지고 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남자의 자격'...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이경규, 김태원, 김성민, 이정진,... 다시 방송해 달라.”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솔직하고 거침없었던 강연에 감동을...
- ‘남자의 자격’, 7男 명강의에 네티즌 “찡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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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새로운 미션에 도전하고 있는데, 9일 방영된 '남자의 자격- 청춘에게 고함'에서는 지난주 이윤석과 김국진에 이어 나머지 5인의 강연이 차례대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연 중 에서 가장...
밥 먹으면서 보다가 눈물까지 흘렸다. <남자의 자격>에서 이경규의 강의를 보면서다. 너무... 말까지 듣는다. 그러므로 그에게 주어진 공개강연의 기회란 단순히 교훈적인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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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문제로 추후 제공 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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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문제로 추후 제공 될 예정입니다 >
세상을 바꾸는 강연 마이크임팩트
마이크임팩트는 강연을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 임팩트를 주겠다는 비전 아래,
긍정적인 동기/Motive, 감동적인 스토리/Story, 가치있는 지혜/Wisdom를 만들어 내는 강연 문화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E-mail : micimpact@micimpact.com, Tel : 02 – 722 – 2053, Fax : 02 – 722 -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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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작님.
응원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현재 저희 마이크임팩트는 방송 컨텐츠 이외에도 오프라인 상에서 다양한 행사, 강연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2010년에도 무한청춘엔진(http://micimpact.com/lecture/10)을 포함해서, 세상을 바꾸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남자의 자격'과 같은, 이보다도 더 좋은 강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