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9 오후 4-41-18


2010-05-09 오후 4-41-29



5월 7일, 8일 마이크임팩트 홈페이지는 일방문자 수 1300명, 1148명을 기록하며, 약속 드렸던(?) 일방문자 1,000 이라는 숫자를 넘어섰습니다.  


1,000이라는 숫자는, 단순히 수치, 그래프상에서 이슈나 흐름에 끌려 이룬 일시적인 상황으로 생각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간 마이크임팩트를 아껴주시는 사회 각계 각층의 명사들, 전문가, 주변 분들의 지원이 있었기에, 이 기록은 이루어진 것이 아닌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오늘의 1,000이라는 숫자는 마이크임팩트를 사랑 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 바로 여러분들이 만들어 주신 하나의 기록입니다.

저희에게 과분한 관심과 성원이 모여 만들어지는 마이크임팩트의 작은 첫걸음이, 의미있는 발걸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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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19575658381

2010년, 5월 6일 마이크임팩트 홈페이지 일방문자수가 6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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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홈페이지 및 파워블로거에게 홈페이지 일방문자수 600명은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으나,

새로운 홈페이지를 기획한 지 세 달, 공식적인 오픈은 한 달도 채 안 된 상황의 마이크임팩트에게는 대단한 의미가 아닐 수 없습니다.

비쥬얼적인 요소들을 중심으로 기획 되었던 기존의 플래시 기반  홈페이지, 마이크임팩트의 모든 기록들과, 소통하는 채널로서 존재했던 마이크임팩트 블로그를 현재의 홈페이지 방식으로 개편하는 데에는 보이지 않는 많은 노력들이 숨어 있었습니다.


‘마이크임팩트 Season 2’의 가장 핵심적인 프로젝트 였으며, 이 개편 작업에는 마이크임팩트 식구들 이외에도 유저스토리랩,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들이 숨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약 세 달이라는 기간동안 홈페이지 만드느라 있는 고생, 없는 고생 다한 마이크임팩트에게는 600명이라는 숫자는 에헤라디야 파티를 벌일 정도로 매우 의미가 큰 숫자이자 성취입니다.


사본 -1957565838

오늘의 이 600명이 천명을 넘어 만 명은 가볍게 넘고 십만명이 되는 그날,

마이크임팩트가 꿈꾸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하는 미디어 채널로 거듭나는 날입니다.

정보와 공유가 있는, 살아 숨 쉬는 마이크임팩트 홈페이지를 기획하고자 있는 고생, 없는 고생 다한 마케팅 디렉터 박민욱 군, 밸류맥시마이저(?) ㅎㅎ 이기종 군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정말 바쁘신 와중에도 좋은 뜻에서 홈페이지를 직접 제작하여 주신 유저스토리랩(http://userstorylab.com)께 말씀깊은 감사를 보냅니다.


앞으로 저희는, 이 은혜를 어떻게 갚을까 고민에 고민을 더하겠습니다.

저희 마이크임팩트를 항상 아껴주시는 분들 그리고  알게 모르게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Posted by Micimpact

2010/05/09 17:36 2010/05/0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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