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 발송되는 마이크임팩트의 뉴스레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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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cimpact

2012/04/13 15:21 2012/04/13 15:21

이크임팩트는 마이크임팩트만의 여러 가지 사내 행사가 많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만 몇 가지 소개하면, 다 같이 하루 날을 잡아서 영감을 찾으러(?) 떠나는 임팩트 플레이, 월요일 아침 사무실 대신 까페로 출근해서 서로 주말에 있었던 일과 주간 계획을 공유하는 임팩트 플래닝,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임팩트 아이디어, 회사의 발전 방향에 대해 서로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눠보는 임팩트 토크, 등이 있습니다.

여기에 2012년을 맞이하여 야심차게 도입된 제도가 또 있었으니!

바로 정해진 출근 시간을 없애고 각자가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출근할 수 있는 임팩트 출근과 업무적인 영역을 넘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임팩트 브라더(멘토/멘티) 제도입니다. 참으로 일관성있는 네이밍이죠?  

임팩터 브라더는 한 달 간 유지되구요, 서로 간의 맛있는 식사 또는 영화 관람티 타임을 즐길 수 있도록 살짝 지원금도 나갑니다.  (깨알같이 바쁜 마이크임팩터들....  ㅋㅋ )

각양 각색의 개성을 지닌 마이크임팩터들인 만큼, 선호하는 취향만큼이나 다양하게 지원금을 사용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였습니다. 마이크임팩트의 매력적인 두 여자, 리욘 & 란은 그녀들의 취향이 그대로 묻어나는 임팩트 브라더 후기를 보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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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욘 & 란의 후기 by

 

(본의 아니게) 마이크임팩트 평균연령을 높이고 있는 동갑내기 두 여자 란과 리욘의 임팩트 브라더.
마음 같아서는 퇴근하고 편안하게 식사도 하고 맥주도 한잔 하며 길게 이야기도 나누고 싶었는데
,
이제 프로젝트 끝난 란이 여유가 생기니 스퀘어 오픈으로 리욘이 숨만 쉬면서 주말도 없이 일하는 실정이라
.
대신 맛있는 점심과 청계천 산책, 코코브루니 나들이로 마무리 했습니다
.
봄이 오면 임팩트 체육대회를 개최하자는 의지를 함께하며, 멘토/멘티를 떠나 같은 문제에 공감하며 많이 웃고, 이야기 나눠 즐거웠어요 :D


이렇게 조곤조곤하게 오후를 함께 보낸 임팩트 브라더가 있는가 하면......

켱과 싼, 쾌남으로 이루어 진 임팩트 브라더는 어느 새 사무실 내의 소품과 포스트잇까지 챙겨가서 훈훈한 이미지 메이킹에 여념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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켱과 싼, 쾌남의 후기 by 쾌남
 



부제목 : 훈토훈티(훈훈한 멘토와 훈훈한 멘티)
마이크임팩트의 대표 훈남훈녀 쾌남, , 켱이 깨알같은 즐거움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맛있는 음식도 나눠먹고,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나누며 서로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우리 훈토훈티
,
앞으로도 서로 긍정적인 삼각관계로 발전 해 나가겠습니다.

서로의 매력이 어우러져 더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내뿜고 있는 임팩트 브라더! 파트너가 달라지면 또 어떤 시너지가 생겨날 지 다른 마이크임팩터들의 임팩트 브라더는 어떤 모습이었는 지 궁금해지네요. 앞으로 올라올 후기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Micimpact

2012/03/13 19:13 2012/03/13 19:13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3월의 첫째 주 월요일! 마이크임팩트는 세 번째 임팩트 아이디어로 상큼하게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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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아이디어는 마이크임팩트 내부에서 서로 간의 영감을 공유하기 위해 이루어지는 행사입니다. 나름 빵빵한 상품과 함께, 자신의 아이디어가 마이크임팩트 내부에서 어떻게 확산되는지를 보는 재미까지 함께 누릴 수 있어 꽤 치열한 경쟁률을 자랑하지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서로 간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는 임팩터들이지만 임팩트 아이디어만큼은 참여자는 물론, 주제까지도 철저한 보안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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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행사로만 끝나기에는 아까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이제부터는 마이크임팩트 아이디어 후에 이렇게 포스팅을 통해 행사를 정리하고 기록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제 3회 마이크임팩트 아이디어
일시 : 2012년 3월 5일 월요일 9:30~10:20
장소 : M Square

1st Speaker _ 뽕
주제 : Great Ob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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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연사인 뽕은 자신의 작품 세계를 추구하는 데 있어 맹렬하게 돌진하는 화가들의 노력을 이야기했습니다.

 자신의 눈에 보이는 모든 현실을 캔버스에 한 꺼번에 녹여내려 했던 피카소, 정물화는 100번, 인물화는 150번을 그렸다는 폴 세잔, 수련을 캔버스에 옮기면서 “이 아름다움이 나를 파괴한다”고 이야기 했던 모네의 이야기 등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사실 모네가 풍경화를 그리게 된 것은 모네의 아내가 모델을 그리거나, 집안에 들이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했기 때문이구요, 폴 세잔이 현대 회화의 아버지로 불리면서 현대 미술 사에 중요하게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건 그리는 족족 쓰레기통에 버렸던 세잔의 그림을 몰래 거둬서 보관했던 세잔의 아내 덕분이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과 함께 있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삶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과 같은 말인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주변 사람의 삶을 어떤 방향으로, 얼마만큼 변화시키고 있는 사람인지 생각해 보세요”

 

2nd Speaker_ 쭌줌마
주제 : 24 = 1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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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연사 쭌줌마는 구글러 김태원 씨의 신간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를 읽고 깊은 감명을 받고 발표 주제를 잡았다고 해요. 책에서도 언급되는 내용이지만 등식에서의 9시간은 우리가 일터에서 보내는 시간이고 나머지 15시간은 그 외의 가족, 친구, 나 혼자서 보내는 시간입니다. 책에는 코카콜라 회장, 더글러스 대프트의 유명한 편지가 인용되어 있죠.

“삶이란 공중에서 다섯 개의 공을 돌리는 저글링 게임입니다. 각각의 공에 일, 가족, 건강, 친구, 나(영혼) 이라고 붙여 봅시다. 조만 간 당신은 '일'이라는 공은 고무공이어서 떨어뜨리더라도 바로 튀어 오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네 개는 유리공이어서 하나라도 떨어뜨리게 되면 닳고, 긁히고, 깨져 다시는 전과 같이 될 수 없습니다.”

쭌줌마는 “지금 당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세요”하는 메시지와 함께 즉석에서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엄마 사랑해’를 외치는 훈훈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3rd_ 쩹
주제 _ 갇혀 있는 마음, 편견

개강한 대학생 분위기를 내보고자 염색을 하고 출근한 쩹. 쩹의 주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 그리고 그 편견과 끊임없이 싸워야 하는 이유였습니다.

지금으로부터 몇 년 전 인터넷에 한 학생이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꿈이 프로게이머라서 야자 빼달라고 하니까 선생님이 안 빼줘요 ㅠ_ㅠ 어떡하죠?”

 이런 글을 읽으면 가장 먼저 머릿 속을 스치는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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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렇죠.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아마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실 껍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정확히 10년 후 이 학생은 WCG(World Cyber Games) 에서 우승을 하는 프로게이머로 성장, 부는 물론 명예까지 거머쥐게 됩니다. 바로 프로게이머 이제동 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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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람을 만나든, 어떤 일을 하든, 편견에 갇히기 전에 열린 마음으로 응원과 격려를 건네는 마이크임팩터가 됩시다”

4th _ Speaker _ 썬
주제 _ 생활 속의 건강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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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연사는 에이전시의 하드워커, 썬님이었습니다. 썬님은 아주 실용적인 임팩트 아이디어를 공유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건강을 지키는 정보! 그것은 바로 캔 음료, 분말커피, 통조림, 병 음료를 먹을 때 개봉 후 30초 이후에 먹는 것입니다.

가공 식품은 가공 과정에서 퓨란이라는 발암 물질이 입구 쪽에 모인다고 해요. 퓨란은 휘발성 물질로 30초 정도만 놔두면 사라지고 때문에 가공 식품을 먹을 때 30초만 기다린다면, 간단하지만 아주 효과적으로 발암 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5th Speaker _ 씬
주제 : 소셜 미디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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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전공 수업을 연상케 하는 피피티를 준비해 오신 씬 님. 씬 님은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 산업에서 소셜 미디어가 가지는 가치와 변화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했었던 것 같긴 한데.... 안타깝게도....... 시간이 초과되는 바람에 아무도 그의 마지막 말은 들어볼 수가 없었습니다.

6th Speaker _ 깨남
주제 : 빼앗는 사람, 전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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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남의 임팩트 아이디어는 ‘디자인 하지 않는 디자이너'의 한 구절을 읽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 사람을 뽑을 때 우리는 절대로 어중간한 마음으로 선택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좋은 사람이 들어오지 않으면 이쪽의 긴장감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철의 열전도와 마찬가지다.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이 겹쳐지면 뜨거운 것은 차가운 것에 열을 뺏겨서 차가워지고 만다. 우리는 뜨겁게 활동하고 싶기 때문에 상온의 사람이라면 가능성이 있지만 차가운 사람은 접하고 싶지않다. 열을 전달하는 데 저항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차가움'에 영향을 받고 싶지 않다는 말이다

“마이크임팩트는 The World Chaging Story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 캐치프레이즈를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 적용해 보려 합니다. ‘마이크임팩트를 구성하고 있는 우리들은 서로에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모티브를 제공하고 있는가?’하는 질문. 우리 자체가 남들의 의욕을 뺏는, 온도가 낮은 사람이라면 결국 우리가 만들어 내는 것들 또한 이 세상을 바꾸기에는 한참 미지근한 온도일 것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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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아이디어에 참여한 6명>

이렇게 세 번째 임팩트 아이디어에서 나온 이야기를 살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주제가 가장 마음에 와 닿으셨나요?  


Posted by Micimpact

2012/03/07 21:10 2012/03/0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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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cimpact

2012/02/20 17:35 2012/02/2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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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임팩트 리쿠르팅 개요]

 

ü      근무 기간
상시채용의 경우, 서류검토와 면접절차를 거쳐 지원직무 및 지원자에 따라 채용일이 다양합니다.

 

ü       프로모션 절차

 Intern- Associate- Manager- Project Leader- Team Leader– Director– Partner

 

ü     본 전형은 총 6개월의 근무 기간 내, 2개월의 인턴 근무가 포함되었으며
나머지 4개월의 기간은 피드백 시스템을 통하여 이후 직급으로 프로모션됨을 안내드립니다.

 

ü      6개월의 근무 기간 이후 피드백 시스템을 통하여 정규직 협의 및 연장근무 논의를 하며
동시에, 장기적으로 마이크임팩트와 비전을 함께할 멤버로 근무를 위한 협의를 진행합니다.

 

ü      제출하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마이크임팩트에서 보관합니다.


 

매력적이고 뛰어난 인재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 바랍니다!



마이크임팩트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micimpact

 

감사합니다

 


 

 


       

Posted by Micimpact

2012/02/10 20:23 2012/02/10 20:23
마이크임팩트스쿨]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4가지 독서법

 

 

Schedule  & Content

 

 강 의 제 목  :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4가지 독서법

 

 일           시  :

 1월 19일 목요일, 7:00~9:30 p.m.

 장           소  :

 강남 플랜티 어학원

 강           사  :

 자기경영전문가 이희석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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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법에 관련한 강의.  어렴풋이 격식있고 나긋나긋하게 이 책은 말이죠~” 하며 대화를 나누는 그림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이런 예상을 깨고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4가지 독서법의 이희석 대표님이 강의실에 들어서자마자 제안한 것은 게임이었습니다.

 서로 파트너를 20초간 보고 그 후 20초 내에 3군데에 변화를 주는 것이었죠. 얼떨떨하게 서 있던 수강생들은 다짜고짜 시작되는 20초 카운트다운에 신발을 벗고 후드를 뒤집어 쓰고 목도리를 다시 하느라 난리가 났습니다.  눈썰미 있는 수강생들이라 그런 지 3개 정도는 가뿐하다는 표정이었는데요, 3개 더 추가! 그리고 다시 무심하게 시작되는 카운트다운에는 다들 한바탕 난리를 치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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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초 내 변화주기 게임 중  >
 
 이렇게 휘몰아치듯 시작된 게임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저는 여러분이 지금 읽고 있는 책도 궁금하지만 여러분의 인생이 더 궁금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삶보다 더 책을 통해 여러분의 삶에 일어날 변화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
 
 바로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 그 근본적인 목적을 분명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 말이죠.
 
 

삶을 변화시키는 책 읽기 Chapter.  1

Q. 흔히 책을 읽는 게 좋다고는 하니까 가끔씩은 읽는데 내용은 커녕, 제목도 기억이 안 날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책을 읽어야 할까요? 

 

책을 읽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의문이 듭니다. 분명 읽었는데 기억은 안 나요. 머릿 속을 스치는 허한 기분. 다들 한 번쯤은 느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도 책을 계속 읽어야 할까요?

 

이희석 대표님의 대답은 읽어야 한다였습니다. 이런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먼저 책에 기대하는 가치를 먼저 바꿔야 한다고 해요.  우리가 책에서 얻어야 할 것은 기억력이 아니라 사고력인 것이죠.  그리고 책의 내용을 오래 기억하려면 편견을 버리고 읽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해요. 책의 메시지를 더욱 오래 간직할 수가 있다고 해요. 다른 사람의 생각을 구경, 혹은 딴지를 걸면서 읽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생각을 그대로 품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죠.

 

 

삶을 변화시키는 책 읽기 Chapter.  2

이렇게 책에서 얻어야 할 것을 분명하게 설정하고 나면 독서의 경험을 삶에 적용하는 실천적 독서의 영역이 펼쳐집니다. 실천적 독서는 달팽이 독서라고도 부르는데요. 달팽이? 왠 달팽이?  

 

달팽이는 느리지만 지나간 길에는 반드시 달팽이가 지나간 길이라는 흔적이 남습니다. 온 몸으로 걷기 때문이죠. 이처럼 책을 읽고 나면 실천에 옮기는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진정한 변화를 불러오는 독서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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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중이신 이희석 선생님 >
 
삶을 변화시키는 책 읽기 Tip!
 
1.     메모를 통해 나만의 목차 만들기.  
책의 앞 장이나 뒷 장에 자신이 인상깊었던 구절을 페이지와 함께 적어놓는다. 자신이 만든 책의 하이라이트 목차를 통해 기억력도 높이고 검색 시간도 단축!
 
2.     밑줄 긋기, 모서리 접기, 나만의 기호로 표시하기.
책을 읽다보면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있고 기억하고 싶은 구절도 있죠. 이럴 때 자신만의 기호를 통해 책을 부분부분 나누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래 기억하고 싶은 구절이라면 Memory M,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면 Survey S, 이런 식으로. 보다 능동적인 책읽기에 도움이 되는 팁이네요.
 
3.     독서노트 쓰기.
실제로 대학교 3학년 때 썼던 독서노트를 보여주셨는데요. 다들 초등학생의 방학숙제 아니면 중 1학년의 일기?’ 등등의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한 두 줄이라도 꼭 남기는 독서노트를 쓰기 시작한 지 10, 책이 출간되는 쾌거를 이루셨다고 하네요! 

 

 
 

이희석 강사님이 말씀하신 독서법은 우리가 기존에 읽어왔던 책 읽기와 달랐습니다. 강사님이 표현하시는 대로 조금 귀찮은 독서법이죠. 하지만 읽고 책의 내용이 내 안에 남을 새도 없이 던져버리는 대신 더 오래 들여다 보고 책의 내용을 꾹꾹 눌러쓰면서 책이 들어올 공간을 정성들여 마련하는 것도 참 매력적인 독서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는 내 마음 정리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깨달음을 얻은 멋진 강의였습니다.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의 저자 이희석 강사님의 추천 도서

 

<도시에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 정희재 지음

<고민하는 힘>  - 강희중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 앨봄

<랜디포시의 마지막 강의> - 랜디 포시

<할아버지의 기도> - 레이첼 나오미 레멘

<인생수업>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도전하라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처럼> - 수잔 제퍼스

<네안데르탈인의 그림자> - 데이비드 허친스

<생각의 함정> - 사오 유예

 

 

 

글_ 김미리

강연 섭외 및 스쿨 관련 문의 02-722-2058

school@micimpact.com

Posted by Micimpact

2012/01/27 15:46 2012/01/27 15:46

[마이크임팩트스쿨]  


                        •  
나를 발견하는 강점 찾기 (2주차 후기)

 

Schedule  & Content

 

 강 의 제 목 :

 나를 발견하는 강점찾기

 

 일          시 :

 1월 11일,18일(2회),수요일, 7:00~10:00 p.m.

 장          소 :

 강남 플랜티 어학원

 강          사 :

 에니어그램 전문 강사 홍정현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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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기 자신과 가장 많이 대면 하면서도,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의 진로 혹은 직업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도 계시고, 자신의 강점을 찾고, 약점을 어떻게 보완 해야 하는지를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활기차고 유쾌한 홍정현 선생님과 28명이 함께한 2주간의 '나를 찾는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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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중이신 홍정현 선생님 >

[1주차] 나는 어떤 에너지를 주로 쓸까? 
사람들은 어떤 힘을 쓰는지에 따라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1.장유형 :  ex) 현대 : '일단해봐!' 고 정주영회장 행동 중심적-건설, 자동차
2.가슴형 :  ex) LG : '사랑해요 LG~' 감성중심-화장품, 가전제품

3.머리형 :  ex) 삼성 : 이지적, 두뇌, 미래에 관심


주요 기업과 그 대표를 비유하니 유형이 딱 들어 맞는 것 같습니다.

곧 바로 우리는, '애니어그램'을 통한 본격적인 자기 강점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에니어그램의 9가지 성향 


1.완벽형, 2.베품형, 3.성취형, 4.낭만형, 5.관찰형, 6.회의형, 7.공상형, 8.보스형, 9.조절형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한 가지 번호로 산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에는 진짜 마음과 가짜마음이 같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믿고있는 성격과, 실제 성격은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성격이 2번, '베품형'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자신을 좋아해 주고 인정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베푼다는 것, 그래서 타인을 조종 하는 마음도 있다는 '진짜 마음'을 알게 되었을 때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2주차] 나의 강점 프로파일 작성하기

자신에게 힘이되는 의식에대해 더 명확히 알아내기 위해 더 심도있는 활동들이 이어졌습니다.

▶ 내게 잘 맞는 성향을 알려주는 O링테스트                                 ▶ BEST 뻔뻔 & BEST 경청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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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행복해질, 나를 발견하는 강점찾기.

2주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서로 다른 유형의 번호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서로 이야기하고, 찾게 되었습니다.  자신에 대해 탐구하도록 끊임없이 흥미로운 질문을 던졌기에 수업은 전체적으로 매우 액티브(Active)했답니다.  

홍정현 선생님께서는 자신의 강점 뿐 아니라, 서로 다른 사람들의 유형을 이해하고자 노력을 한다면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든, 주변 지인과의 관계에서든 좀 더 발전적이고 부드러운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 실제로 회사내에서 애니어그램을 통해서 불화가 심했던 팀이 서로를 이해하고 나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얻어 결속력과 성과가 뛰어난 팀으로 환골탈태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타인과 나 자신에 대한 '이해의 그릇'을 넓힐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행복해질 모두를 위해! 1월 강점찾기 수업은 너무나도 즐겁고, 희망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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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는것, 가장좋은 방법은 경험하는 것.
가슴이 뛰는 것, 주파수가 맞는 것들을 끌어오면 됩니다."  홍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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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찾기는 보다 새롭고, 알찬 커리큘럼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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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 송 샘

강연 섭외 및 스쿨 관련 문의 02-722-2058

school@micimpact.com


The World Changing Story

www.micimpactschool.com

Posted by Micimpact

2012/01/26 10:32 2012/01/26 10:32
마이크임팩트 워크샵. Flying 2012 micimpact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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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이 되는 마이크임팩트에게 2012년은 굉장히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번 워크샵의 주제는  <Stay Venture, Beyond Venture>.
벤쳐의 정신을 간직한 채 벤쳐의 한계를 넘어서는 마이크임팩트가 되기 위한 여러가지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루한 회의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워크샵?
마이크임팩트에서 그런 일은 상상할 수 없죠.
마이크임팩트의 인턴들을 조장으로 하는 팀을 짜서,
조원들만의 통일성을 나타내는 소품을 마련했어야 했는데요.
철통보안이 유지된 터라 워크샵 전날까지도 서로 탐색전이 치열했습니다.
드디어 공개된 각 조의 컨셉!  

1조의 컨셉은 어리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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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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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의 컨셉은 아웃도어. 찬바람으로 붉어진 볼을 표현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컨셉이 "취객이냐, 아니면 주정뱅이?" 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역효과를 낳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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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의 컨셉은 유치원 생일파티!
특별한 날에만 목에 걸 수 있었던 사탕목걸이와 종이왕관으로 고급스러움(?)을 어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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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의 컨셉은 멕시코!
활짝 웃으면 콧수염이 떨어지기 때문에 4조 조원들은 내내 저렇게 인중을 누르고 있어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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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의 컨셉은 공주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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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각자 준비해 온 조별 컨셉도 다 봤고, 본격적으로 마이크임팩트 워크샵이 시작됐습니다.
 마이크임팩트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조용하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일을 예술의 경지로 해내는 사람들.
말 그대로 실제로 옆에서 지켜본 마이크임팩터들의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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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놀랍고, 즐거운 표정의 마이크임팩터들.
2012의 마이크임팩트가 해나갈 일들 또한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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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부서, 회사에게 바라는 일들을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여봅니다.
이처럼 마이크임팩트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이 모두에게 전달됩니다.
그리고 나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이 뒤따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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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마이크임팩트의 가장 중요한 부분.
마이크임팩터들의 성장을 위한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각자 삶의 우선 가치를 생각해 보고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죠.
저 수 많은 개인 버킷리스트가 보이시나요.
디자이너 분의 일주일 치 야근이 이처럼 멋진 꿈을 담는 그릇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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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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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임팩터를, 그리고 마이크임팩트를 날아오르게 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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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모습은 조금.... 엉망....?



이제 버킷리스트 발표도 끝나고. 고대하던 파티타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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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게임이길래 꿀 먹은 벙어리 표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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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급한 제주농부를 몸으로 표현해야 하는 게임이었네요. 지금 봐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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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무슨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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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호응이 뜨거웠던 마이크임팩트 매력발산 시간. 한 분이 자신의 신체를 노출하면서까지!
이게 자신의 매력이라고 우기고 계십니다. 급하게 저지하는 손이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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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임팩트가 사랑하는  남자들.  인기순위 TOP 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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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우승한 3조는 돈으로도 구할 수 없는 귀한 상품. 자유휴가권을  '득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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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마이크임팩트의 워크샵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워크샵은 끝났지만 워크샵에서 공유했던 비젼은 여전히
마이크임팩터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마이크임팩트가 마이크임팩트로써 지켜야 할 가치는 무엇일까요?
 2012년 마이크임팩트는 어떤 일을 하며 행복을, 즐거움을, 사회적 임팩트를 전달하게 될까요?
치열하게 고민하고 겁 없이 달려가는 마이크임팩트가 되겠습니다.
2012년의 마이크임팩트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Micimpact

2012/01/20 17:09 2012/01/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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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micimpact #1] 말.이.씨.가 되는 마이크  M.I.C.에서 사람을 찾습니다!


2012년 1월 7일 토요일. 홍대 일대에서
[말.이.씨.가 되는 M.I.C.]로 간절한 소망을 이야기한 
00명의 주인공들을 찾습니다!


▶ 마이크임팩트와 연결되려면?
1. 이메일 : micimpact@micimpact.com
2.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micimpact
3. 블로그 : http://blog.naver.com/micimpact/
4. 트위터 : @micimpact



▶ 주인공의 신원 확인 절차?
1. 이름
2. 마이크 앞에서 외쳤던 소원 내용(가능한 자세히)
3. 연락처 를 담아 이메일을 주시거나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혜택
마이크임팩트와의 연락에 성공한 주인공과 연결을 결정적으로 도와주신 분들께
5월에 열리는 대규모 강연 페스티벌, "청춘 페스티벌"의 초대권을 드리며,
주인공의 소원 영상을 드립니다.



위 사람들을 알고 있거나, 목격하였거나, 보호하고 계신다면,
마이크임팩트에서 간절히 찾고 있다고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 말.이.씨.가 되는 M.I.C.란?
사람들이 자신의 바람이나 소원을 이야기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축복하게되면,
반드시 소망이 실현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지난 1월 7일 홍대에서 진행된 이벤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려했던 이벤트였으나 되려 그 분들에게서 희망을 얻었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려 주인공을 찾고 있음





[Let's micimpact #1] 말.이.씨.가 되는 마이크 M.I.C.


Posted by Micimpact

2012/01/20 17:03 2012/01/20 17:03

[마이크임팩트스쿨]  

 

와인의 주도(酒道), 와인스쿨 2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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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 Content

 

 강 의 제 목 :

 와인의 주도(酒道), 와인스쿨 2주차 후기

 

 일          시 :

 1월 10일 화요일 오후반 3시 - 5시30분 (저녁반 7시 - 9시 30분)

 장          소 :

 학동역 그라벵코리아

 강          사 :

 와인마케팅경영연구원 한관규 원장님

 


와인마케팅경영연구원장을 지내시며 프랑스 생테밀리옹의 쥐라드 기사 작위를 받으신 한관규 원장님과 함께하는

와인스쿨 2주차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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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장을 한껏 멋있고 기분 좋은 장소로 만들어주는 와인들)

일주일간 기다리면서 이번에는 어떤 내용을 배울지 그리고 또 어떤 와인의 매력에 빠질지 두근거리는 마음을 붙잡고

강연장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2주차 강연에는 와인을 만드는 포도의 품종을 배웠습니다.

와인의 경우 100% 포도로만 만들기에 와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포도라고 합니다.

그러니 포도의 품종이 매우 중요하겠죠.

그래서 와인 라벨을 보면 포도 품종 정보가 있다는 사실!

레드와인을 만드는 품종들과 화이트와인을 만드는 품종들을 배웠는데요.

역시 외국어는 어렵군요.

하지만 어렵다고 느끼는게 혼자가 아니였나 봅니다.

까베르네 쇼비뇽의 경우 외국에서는 SC라고 줄여 말하고 한국에서는 '까쇼'라고 한다고 하네요. :)

어떤 품종은 남성적인 느낌을 많이 내고 어떤 품종은 여성적인 느낌, 그리고 어떤 품종은 까탈스럽다고 하네요.

까탈스럽지만 그 까탈스러운 녀석이 멋지게 맛을 낸것이 신의 물방울로 많이 유명해진 '로마네 꽁티'를 만든다고 하네요.

(까탈스러운 그 녀석의 이름은 피노누아입니다^^)

그리고 와인을 알고 마시기 위해 중요한 라벨읽기!를 배워 보았답니다.

우와~ 배우고 나니 정말 아는만큼 보이는 듯 하네요.

모두들 와인 라벨읽기에 푹 빠졌답니다.

그리고 찾아온 오늘의 와인!

시음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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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페퍼민트 그로브 더 그로워즈' 까베르네 메를로 2008, 울프 블라스, 빌야라 샤도네2008)

이 날은 호주와인들을 마셔보았습니다.

전과 같이 색을 먼저 살피고 냄새를 맡아 향에 취해보고 머금어서 맛을 분석해보니

아~ 이 와인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레드와인은 페퍼민트 그로브 더 그로워즈' 까베르네 메를로를 마셨는데요.

전 주에 마신 어반 까베르네 쇼비뇽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탄닌의 쓴 맛은 좀 적었지만 묵직한 이 느낌은! 묵은지!
입 안이 약간 얼얼한 느낌의 여운이 굉장히 오래 남았답니다.

화이트와인은 울프 블라스, 빌야라 샤도네를 마셨는데요.

전 주에 마신 발레벨로 모스까또 다스띠를 생각하고 훕~ 들이켰는데!

아뿔사! 이 와인은 드라이와인이였습니다.

와인끈이 짧아 화이트 와인은 모두 달달~ 할거라는 고정관념이 깨지면서

순간 당황했지만 다시 한 번 느껴보니 정말 또 다른 매력에 빠졌답니다.

화이트와인이라 탄닌은 없어 쓰지 않지만 고정관념 때문이였는지 묵직한 느낌과 함께

꽉 찬 느낌을 받았는데요. 정말 매력적이였습니다.

이 글을 쓰다보니 또 마시고 싶네요. ^^

다음 주가 마지막인 와인 스쿨이 벌써 기다려 지네요.

와인 스쿨 1기는 1월 3일 - 1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와인 스쿨 2기는 2월 7일 - 2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현재 접수중)

http://micimpactschool.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26&main_cate_no=29&display_group=1







글_ 김승원

강연 섭외 및 스쿨 관련 문의 02-722-2058

school@micimpact.com


 

원문 보러 가기 : http://blog.naver.com/micimpact/20148021011

The World Changing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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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icimpactschool.com

Posted by Micimpact

2012/01/11 17:43 2012/01/11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