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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2011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3살이 된 마이크임팩트의 2011년은 이제 넘어지지 않고 걸을 수 있게 된 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쭈쭈 해주세요, : D ) 

연말이 되면 새해에 썼던 일기장을 살그머니 들춰보게 되는데요. 매년 오는 새해지만 항상 같은 새해 목표를 보며 조금은 반성을 하기도 하고. 해낸 것이 있으면 셀프 토닥토닥도 해주고.
해서 2011년 마이크임팩트의 버킷리스트를 다시 들춰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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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룬 것도 많고 완성은 되지 않았지만 ing 중인 프로젝트들도 많은 것을 보니 2011년 마이크임팩터들 정말 열심히 달렸네요. (대기업 연봉에서 눈이 오래 머무릅니다... )


다가오는 2012년 보다 성큼성큼 걸어나가기 위해서 마이크임팩트는 연일 회의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아이디어를 더욱 발전시키고 새로운 분야에도 도전해 보기 위해서죠.
1 13~14일 열리는 마이크임팩트 워크샵에서는 더욱 원대한 꿈이 담길 2012년 버킷리스트도 함께 작성해 보려고 해요.  나 자신의 버킷리스트도 함께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마이크임팩트 2012년 버킷리스트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Micimpact

2011/12/26 11:20 2011/12/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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