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임팩트 워크샵. Flying 2012 micimpact 행사가 열렸습니다.

세 살이 되는 마이크임팩트에게 2012년은 굉장히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번 워크샵의 주제는 <Stay Venture, Beyond Venture>.
벤쳐의 정신을 간직한 채 벤쳐의 한계를 넘어서는 마이크임팩트가 되기 위한 여러가지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루한 회의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워크샵?
마이크임팩트에서 그런 일은 상상할 수 없죠.
마이크임팩트의 인턴들을 조장으로 하는 팀을 짜서,
조원들만의 통일성을 나타내는 소품을 마련했어야 했는데요.
철통보안이 유지된 터라 워크샵 전날까지도 서로 탐색전이 치열했습니다.
드디어 공개된 각 조의 컨셉!
1조의 컨셉은 어리둥절.

그들이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 거 아닐까요.

2조의 컨셉은 아웃도어. 찬바람으로 붉어진 볼을 표현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컨셉이 "취객이냐, 아니면 주정뱅이?" 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역효과를 낳기도 했습니다.
3조의 컨셉은 유치원 생일파티!
특별한 날에만 목에 걸 수 있었던 사탕목걸이와 종이왕관으로 고급스러움(?)을 어필했습니다.
4조의 컨셉은 멕시코!
활짝 웃으면 콧수염이 떨어지기 때문에 4조 조원들은 내내 저렇게 인중을 누르고 있어야만 했습니다.

5조의 컨셉은 공주와 기사.
이제 각자 준비해 온 조별 컨셉도 다 봤고, 본격적으로 마이크임팩트 워크샵이 시작됐습니다.
마이크임팩트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조용하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일을 예술의 경지로 해내는 사람들.
말 그대로 실제로 옆에서 지켜본 마이크임팩터들의 모습이네요.
새롭고, 놀랍고, 즐거운 표정의 마이크임팩터들.
2012의 마이크임팩트가 해나갈 일들 또한 그렇겠죠?
동료, 부서, 회사에게 바라는 일들을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여봅니다.
이처럼 마이크임팩트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이 모두에게 전달됩니다.
그리고 나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이 뒤따르죠.
자, 이제 마이크임팩트의 가장 중요한 부분.
마이크임팩터들의 성장을 위한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각자 삶의 우선 가치를 생각해 보고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죠.
저 수 많은 개인 버킷리스트가 보이시나요.
디자이너 분의 일주일 치 야근이 이처럼 멋진 꿈을 담는 그릇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자신의 삶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
마이크임팩터를, 그리고 마이크임팩트를 날아오르게 하는 꿈.
전체 모습은 조금.... 엉망....?
이제 버킷리스트 발표도 끝나고. 고대하던 파티타임이 되었습니다!
무슨 게임이길래 꿀 먹은 벙어리 표정일까요?
성질급한 제주농부를 몸으로 표현해야 하는 게임이었네요. 지금 봐도... 어렵습니다.
이건 또 무슨 표정?
가장 호응이 뜨거웠던 마이크임팩트 매력발산 시간. 한 분이 자신의 신체를 노출하면서까지!
이게 자신의 매력이라고 우기고 계십니다. 급하게 저지하는 손이 보이시나요?
마이크임팩트가 사랑하는 남자들. 인기순위 TOP 7입니다

게임에서 우승한 3조는 돈으로도 구할 수 없는 귀한 상품. 자유휴가권을 '득템' 했습니다.

이렇게 마이크임팩트의 워크샵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워크샵은 끝났지만 워크샵에서 공유했던 비젼은 여전히
마이크임팩터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마이크임팩트가 마이크임팩트로써 지켜야 할 가치는 무엇일까요?
2012년 마이크임팩트는 어떤 일을 하며 행복을, 즐거움을, 사회적 임팩트를 전달하게 될까요?
치열하게 고민하고 겁 없이 달려가는 마이크임팩트가 되겠습니다.
2012년의 마이크임팩트 기대해 주세요!
이번 워크샵의 주제는 <Stay Venture, Beyond Venture>.
벤쳐의 정신을 간직한 채 벤쳐의 한계를 넘어서는 마이크임팩트가 되기 위한 여러가지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루한 회의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워크샵?
마이크임팩트에서 그런 일은 상상할 수 없죠.
마이크임팩트의 인턴들을 조장으로 하는 팀을 짜서,
조원들만의 통일성을 나타내는 소품을 마련했어야 했는데요.
철통보안이 유지된 터라 워크샵 전날까지도 서로 탐색전이 치열했습니다.
드디어 공개된 각 조의 컨셉!
1조의 컨셉은 어리둥절.



2조의 컨셉은 아웃도어. 찬바람으로 붉어진 볼을 표현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컨셉이 "취객이냐, 아니면 주정뱅이?" 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역효과를 낳기도 했습니다.

특별한 날에만 목에 걸 수 있었던 사탕목걸이와 종이왕관으로 고급스러움(?)을 어필했습니다.

활짝 웃으면 콧수염이 떨어지기 때문에 4조 조원들은 내내 저렇게 인중을 누르고 있어야만 했습니다.

5조의 컨셉은 공주와 기사.

마이크임팩트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조용하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일을 예술의 경지로 해내는 사람들.
말 그대로 실제로 옆에서 지켜본 마이크임팩터들의 모습이네요.

2012의 마이크임팩트가 해나갈 일들 또한 그렇겠죠?

이처럼 마이크임팩트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이 모두에게 전달됩니다.
그리고 나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이 뒤따르죠.

마이크임팩터들의 성장을 위한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각자 삶의 우선 가치를 생각해 보고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죠.
저 수 많은 개인 버킷리스트가 보이시나요.
디자이너 분의 일주일 치 야근이 이처럼 멋진 꿈을 담는 그릇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이제 버킷리스트 발표도 끝나고. 고대하던 파티타임이 되었습니다!




이게 자신의 매력이라고 우기고 계십니다. 급하게 저지하는 손이 보이시나요?


게임에서 우승한 3조는 돈으로도 구할 수 없는 귀한 상품. 자유휴가권을 '득템' 했습니다.

이렇게 마이크임팩트의 워크샵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워크샵은 끝났지만 워크샵에서 공유했던 비젼은 여전히
마이크임팩터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마이크임팩트가 마이크임팩트로써 지켜야 할 가치는 무엇일까요?
2012년 마이크임팩트는 어떤 일을 하며 행복을, 즐거움을, 사회적 임팩트를 전달하게 될까요?
치열하게 고민하고 겁 없이 달려가는 마이크임팩트가 되겠습니다.
2012년의 마이크임팩트 기대해 주세요!
파이팅입니다.
교육관련 기관에서 근무하는 유사업체담당자입니다.
직원분들의
창의적인 생각에 놀라서 종종 마이크임팩트 홈피에 들어오곤 합니다.
부럽습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세바시에서 대표님 강의 듣고 이 곳을 알게 된 1인 입니다.
이곳을 보면,
역시 즐기는 사람을 따를 자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윗분처럼 저도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제가 하는 일을 정말 사랑하는데
아직 즐기는 경지는 아닌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