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임팩트스쿨]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4가지 독서법

 

 

Schedule  & Content

 

 강 의 제 목  :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4가지 독서법

 

 일           시  :

 1월 19일 목요일, 7:00~9:30 p.m.

 장           소  :

 강남 플랜티 어학원

 강           사  :

 자기경영전문가 이희석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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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법에 관련한 강의.  어렴풋이 격식있고 나긋나긋하게 이 책은 말이죠~” 하며 대화를 나누는 그림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이런 예상을 깨고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4가지 독서법의 이희석 대표님이 강의실에 들어서자마자 제안한 것은 게임이었습니다.

 서로 파트너를 20초간 보고 그 후 20초 내에 3군데에 변화를 주는 것이었죠. 얼떨떨하게 서 있던 수강생들은 다짜고짜 시작되는 20초 카운트다운에 신발을 벗고 후드를 뒤집어 쓰고 목도리를 다시 하느라 난리가 났습니다.  눈썰미 있는 수강생들이라 그런 지 3개 정도는 가뿐하다는 표정이었는데요, 3개 더 추가! 그리고 다시 무심하게 시작되는 카운트다운에는 다들 한바탕 난리를 치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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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초 내 변화주기 게임 중  >
 
 이렇게 휘몰아치듯 시작된 게임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저는 여러분이 지금 읽고 있는 책도 궁금하지만 여러분의 인생이 더 궁금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삶보다 더 책을 통해 여러분의 삶에 일어날 변화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
 
 바로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 그 근본적인 목적을 분명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 말이죠.
 
 

삶을 변화시키는 책 읽기 Chapter.  1

Q. 흔히 책을 읽는 게 좋다고는 하니까 가끔씩은 읽는데 내용은 커녕, 제목도 기억이 안 날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책을 읽어야 할까요? 

 

책을 읽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의문이 듭니다. 분명 읽었는데 기억은 안 나요. 머릿 속을 스치는 허한 기분. 다들 한 번쯤은 느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도 책을 계속 읽어야 할까요?

 

이희석 대표님의 대답은 읽어야 한다였습니다. 이런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먼저 책에 기대하는 가치를 먼저 바꿔야 한다고 해요.  우리가 책에서 얻어야 할 것은 기억력이 아니라 사고력인 것이죠.  그리고 책의 내용을 오래 기억하려면 편견을 버리고 읽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해요. 책의 메시지를 더욱 오래 간직할 수가 있다고 해요. 다른 사람의 생각을 구경, 혹은 딴지를 걸면서 읽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생각을 그대로 품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죠.

 

 

삶을 변화시키는 책 읽기 Chapter.  2

이렇게 책에서 얻어야 할 것을 분명하게 설정하고 나면 독서의 경험을 삶에 적용하는 실천적 독서의 영역이 펼쳐집니다. 실천적 독서는 달팽이 독서라고도 부르는데요. 달팽이? 왠 달팽이?  

 

달팽이는 느리지만 지나간 길에는 반드시 달팽이가 지나간 길이라는 흔적이 남습니다. 온 몸으로 걷기 때문이죠. 이처럼 책을 읽고 나면 실천에 옮기는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진정한 변화를 불러오는 독서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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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중이신 이희석 선생님 >
 
삶을 변화시키는 책 읽기 Tip!
 
1.     메모를 통해 나만의 목차 만들기.  
책의 앞 장이나 뒷 장에 자신이 인상깊었던 구절을 페이지와 함께 적어놓는다. 자신이 만든 책의 하이라이트 목차를 통해 기억력도 높이고 검색 시간도 단축!
 
2.     밑줄 긋기, 모서리 접기, 나만의 기호로 표시하기.
책을 읽다보면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있고 기억하고 싶은 구절도 있죠. 이럴 때 자신만의 기호를 통해 책을 부분부분 나누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래 기억하고 싶은 구절이라면 Memory M,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면 Survey S, 이런 식으로. 보다 능동적인 책읽기에 도움이 되는 팁이네요.
 
3.     독서노트 쓰기.
실제로 대학교 3학년 때 썼던 독서노트를 보여주셨는데요. 다들 초등학생의 방학숙제 아니면 중 1학년의 일기?’ 등등의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한 두 줄이라도 꼭 남기는 독서노트를 쓰기 시작한 지 10, 책이 출간되는 쾌거를 이루셨다고 하네요! 

 

 
 

이희석 강사님이 말씀하신 독서법은 우리가 기존에 읽어왔던 책 읽기와 달랐습니다. 강사님이 표현하시는 대로 조금 귀찮은 독서법이죠. 하지만 읽고 책의 내용이 내 안에 남을 새도 없이 던져버리는 대신 더 오래 들여다 보고 책의 내용을 꾹꾹 눌러쓰면서 책이 들어올 공간을 정성들여 마련하는 것도 참 매력적인 독서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는 내 마음 정리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깨달음을 얻은 멋진 강의였습니다.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의 저자 이희석 강사님의 추천 도서

 

<도시에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 정희재 지음

<고민하는 힘>  - 강희중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 앨봄

<랜디포시의 마지막 강의> - 랜디 포시

<할아버지의 기도> - 레이첼 나오미 레멘

<인생수업>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도전하라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처럼> - 수잔 제퍼스

<네안데르탈인의 그림자> - 데이비드 허친스

<생각의 함정> - 사오 유예

 

 

 

글_ 김미리

강연 섭외 및 스쿨 관련 문의 02-722-2058

school@micimpact.com

Posted by Micimpact

2012/01/27 15:46 2012/01/27 15:46

[11월 청춘토크 후기] 대한민국 No1.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에게 청춘이 묻다.

연사: TBWA ECD 박웅현님

일시: 2011.11.18 pm 7:30

장소: 마이크임팩트 본사


11 18일 마이크 임팩트 사무실에서 매달 20, 20대 청춘을 위한 20개 질문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청춘토크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날은 아침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굉장히 추웠는데요. 저녁이 되니 비까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안 그래도 황금 같은 금요일 밤 열리는 행사. 마이크 임팩터들은 청소를 하고 책상을 옮기는 와중에도 걱정이 많았습니다.


‘춥고 으슬으슬한 날씨에 따뜻한 집으로 바로 가진 않을까?

‘기다리던 주말, 얼굴 못 본 남자친구/여자친구랑 데이트 하러 가면 어쩌지’


하는 걱정들이었죠. 한편으로는 어떤 분들이 오실지, 실제로 보는 박웅현 ECD님은 어떨까, 챙겨온 책에 싸인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늘의 간식은 피자!]

[오늘의 간식은 피자!]


시작시간이 가까워 오자, 걱정이 무색하게, 청춘토크 참가자분 들이 사무실을 가득 메워 주셨어요. 준비한 피자를 나눠 먹으며 마이크 임팩트의 비공식 MC 쭌줌마의 진행으로 서로 자기 소개도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청춘토크 시작에 맞춰, 기다리던 박웅현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님이 도착하셨습니다. 자유로움과 열정, 단단한 내공의 아우라가 한 눈에도 느껴졌습니다.


[오늘의 연사 박웅현 ECD님]

[오늘의 연사 박웅현 ECD님]


 

마이크 임팩트의 깨알같은 사회를 담당하고 계신 한동헌 대표님의 진행으로 박웅현 ECD님의 간단한 프로필 소개가 끝나자 여기저기서 질문이 쏟아졌는데요. 참여하신 청춘들의 질문들과 명쾌한 박웅현 ECD의 답을 Q&A 형식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Q.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해야 할 지 잘 하는 일을 직업으로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A. 이것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제가 단언할 문제는 아닙니다. 내 이야기를 하자면, 고등학교 때 신문 반 활동을 했던 걸 계기로 신문 만드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신문을 만들다가 재수까지 할 정도로. 대학교 때도 기자를 꿈꾸면서 학보사 활동을 했고. 기자라는 꿈 하나만 보고 달렸지만 언론사 시험을 다 떨어졌고 지금 하는 광고 일은 차선으로 선택한 일입니다.


그 때 나에게 광고 일은 좋아했던 일도 아니었을뿐더러 잘 할 수 있을 지 검증도 되지 않았던 일이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좋아하게 됐고 나름 잘 하기도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나는 꼭 oo가 되야지!” 하고 인생을 계획하지 마세요. 흘러가세요. 인생은 자기의 의지라는 씨줄과 시대의 흐름, 우연이 작용되는 날줄이 직조가 되는 겁니다. 언제 어떤 씨줄과 날줄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지 모르는 거죠. 씨줄과 날줄이 만나는 개연성을 높이는 방법은 자신의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나를 몰라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이 없는 것을 걱정해야 하는 거죠. 저는 인생에 살다보면 세 번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라는 말을 믿습니다. 준비하면서 기다리세요. 기회는 옵니다.

 


Q. 광고 만드는 작업은 보통 사람들과 다른 시선, 일반적인 생각을 벗어나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창의적인 생각을 위해서 특별히 하시는 게 있다면?

A.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제일 빠른 방법은 책을 읽는 겁니다. 아니면 여행. 독서를 권하고 싶어요. 김훈의 자전거 여행을 읽고 나면 나뭇잎 하나도 허투루 보이지 않습니다. 김훈이 잡아낸 자연의 변화를 같이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봄에 긴장을 하게 돼요. 촉수가 예민해지는 거예요. 저는 길에서 읽는 책이 여행이고 앉아서 하는 여행이 책이다 라는 말에 굉장히 공감합니다. 책을 읽으세요.

 


Q.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게 청춘이라지만 27, 28세 만 되도 주변의 기대나 우려 때문에 100% 자신의 의지만으로 선택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죠. 네 나이에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암묵적인 룰을 강요하는 사람들과 그 사람들이 옳은 의견으로 받아들여지는 현실이 답답합니다.

A. 제가 생각하기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자존입니다. 나이에 따른 또는 사회적으로 그래야 한다는 틀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과 대척하고 싸울 필요는 없어요. 그 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놔두고 내 갈 길을 가세요. 밖을 보지 말고 나를, 안을 들여다 보세요


인생은 마라톤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앞서 나가고 있다고 느끼는 것도 뒤처졌다고 느끼는 것도 순간적인 거예요. 앞선 것 같이 느껴진다고 해서 오만하지 말고 졌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Q. 힘듭니다. 힘들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버티세요. 버티는 수밖에. 산에 있는 동물들, 겨울이 되면 어떻게 합니까. 눈 오면 맞고 바람 불면 바람 맞고. 어떤 일이든 진입 장벽이 있어요. 버티다 보면 진입 장벽이 보이는 때가 나타납니다. 그 때까지 버티세요.

 


Q.. 마지막으로 20대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A. 누구도 여러분의 인생을 살아본 적이 없죠. 여러분은 그래서 두렵겠지만 나는 그래서 부러워요. 외로워 하지 마세요. 불안하고 힘들 때는 나만 그런 게 아니다라고 생각하세요.


20대는 스키드 마크를 남길 때가 아니라 스핀 오버 할 때입니다. 20대에는 원래 별로 뛰어나지 않아요. 초조해 하지 말고 자신 안에 계속 무언가를 집어넣으세요.


점을 뿌려놓는다고 생각하세요. 지금은 어떻게 쓰일 지 알 수 없지만 좋은 점들을 뿌려 놓으면 어느 순간 이어져 별이 될 겁니다.


[진지하지만 편안하게 질문을 받아주시는 박웅현님]

[진지하지만 편안하게 질문을 받아주시는 박웅현님]



질문 하나하나에 내공이 느껴지는 대답으로 청춘들을 감탄하게 만든 박웅현 ECD와 함께한 멋진 금요일 밤이었습니다. 이야기 나누면서 느꼈던 감동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변화로 함께 하길 바랍니다.


[12월에 만나요!]

[12월에 만나요!]


Posted by Micimpact

2011/11/28 12:09 2011/11/28 12:09

[마이크임팩트스쿨_멘토스쿨]

컨설턴트 멘토 스쿨 후기

 
Schedule  & Content

 행 사 내 용 :

 컨설턴트 멘토스쿨

 

 일          시 :

 1029일 토요일 늦은 2-6

 장          소 :

 강남 플랜티어학원

 강   연   자 :

 오승현  BCG컨설턴트, 現 프라이빗라운지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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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걸까??


컨설턴트로 일하신 분답게 현실적이고 확실한 답안을 제시해주셨다.

대부분 명문대 학생, 좋은 학점, 동아리 회장출신, 높은 영어점수 등을 필요로 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착각!! 남들과 같은 80% 방패보다는 남들과 다른 20%를 채우고 전문화시켜서 무기를 챙기자!!

물론 명문대 학생이 많고 좋은 학점이 많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에세이!!



보통 서류에서 이력서에서 탈락되는 경우는 적다고 한다. 대부분 서류탈락은 에세이에서 라고한다.

쓰는 요령에서 핵심포인트는!!

내가 젤 잘나가는 버려라!

영웅담은 버려라!’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그 질문의 답을 하라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면서

한 명씩 돌아가면서 대답을 해보고 수정할 부분을 바로 바로 콕!! 집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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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설턴트의 일상에 대해 열심히 강의하시는 오승현 멘토님>

 

컨설턴트의 일상


컨설턴트는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일들을 하는지=_=

연봉은 얼마나 되는지+_+

빛과 그림자를 모두 여과 없이 솔직 담백하게 말씀해 주시면서 판단은 우리의 몫이라고 하셨다.


"광화문 뒷 골목에 낚지볶음을 하는 집이 있는데 얼마나 이윤이 남을까?"

 이렇게 항상 관심을 갖고 의문을 가져보는 습관은 추후 컨설턴트를 꿈꾼다면 좋은 습관이 될 것이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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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 이후의 삶에 대해 강의 중이신 오승현 멘토님>

 

 

컨설턴트 이후의 삶


컨설턴트로 일하는 사람들의 평균 근속 기간을 들어 본적이 있는가?

없다면 예상을 한 번 해보시고 아래를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20년도 10년도 7년도 아니고, 보통 이직을 많이 생각한다는 3~4년보다 적은

‘2이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렇다면 여기서 생각 해봐야 할 것은 컨설턴트를 꿈꾸는 사람들이라 해도

컨설턴트 그 후의 삶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다.

다른 곳에서 취업 혹은 이력서, 자소서, 컨설턴트 특강은 있지만

그 후까지 생각하고 솔직하게 말해주는 곳은 처음인 듯싶다.

강사님 말씀대로 컨설턴트로 지냈고 지금은 그 커리어를 바탕으로 일하고 있으니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모두 말할 수 있고 그 판단은 역시나 우리의 몫이라고 한다.

 

 

컨설턴트 Before&After


자신과 주변의 경험과 보고 들은 내용을 말씀해주셨는데 3번째 파트와 비슷한 내용들이었다.

컨설팅 펌 출신의 네트워크가 있음을 알려주면서 그 기회를 토대로 29살이라는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 하고

현재 프라이빗라운지 총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는 말씀과 함께 회사에서 ppt를 제일 잘 만든다는 농담과

그 후 시리즈까지 깨알 같은 웃음과 함께했다.(박스포장도 제일 잘하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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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질의 응답시간_편안히 앉아 질문을 받아주시는 모습>

Q&A


모든 공식적인 이야기가 끝난 후 강사님도 편안히 자리에 앉아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다들 공통점이 컨설턴트를 꿈꾸고 관심이 있지만 이와 관련한 소스와 정보를 얻기 힘들었다고 하고

이와 같은 시간이 정말 좋았고 유익했다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질문도 끊임없이 나왔으며 자신의 솔직한 고민들과 그 답변들로 채워지다 보니

어느새 시계는 공식적인 시간인 6시를 넘겨 30분을 가리킬 때쯤 강연은 끝이 났다.

하지만 컨설턴트를 꿈꾸는 청춘들은 이제 시작이다.

 

- 다음 컨설턴트 멘토 스쿨은 1월 개강 예정입니다.


글_스쿨 김승원

강연 섭외 및 문의 02-722-2058

school@micimpact.com

Posted by Micimpact

2011/11/07 18:38 2011/11/07 18:38

[ 마이크임팩트스쿨 ]

 

손미나 작가님과 함께한 작가멘토스쿨 첫번째 시간

                                                                                                            

 

                                                               시간 : 2011년 8월 20일 토요일 오후2시 - 오후4시

                                                               장소 : 강남 유쾌한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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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같던 연휴가지나간 후폭풍은 너무도 견디기 힘들었다.
자유로운 시간에서 벗어나 
틀에박힌 일상이 다시 시작되고
끔찍하리 만큼 싫은 산더미 같은 일들은
나의 목을 조르는것만 같았다.

굳이
 일때문이 아니더라도

왠지 모를 외로움과 불안감이
나를 너무도 힘들게 했던 8월셋째주
...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했던가
일주일을 고되게 보내고나니 꿈만 같던 주말이 다가왔다.

물론 주말까지도 일을 해야하지만

미리 계획했던 손미나씨와의 만남은 결코 포기할 수 없었다.
세계를 자유로이 누비고 다니시는 손미나씨를
그렇게 가까이서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 다시는 없을것만 같아서

이 기회를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았다.
한번 결심하면 꼭 하고야마는 내 근성이 이번에도 힘을 발휘하여
팀장님을 설득할 수 있었다.
오전에 잠깐 나와서 업무를 보고 퇴근한 후 곧장 서울로 향했다.
늦을까봐 조마조마하면서 갔는데
다행이 시간이 딱맞게 도착할 수 있었다.


예전에 학교로 강연회를 오셨을 때 이후 처음 뵌 손미나씨는

여전히 아름다우셨다.

조그마한 얼굴에 맑은 눈동자
정말 앙증맞게 작고 귀여우신 입에서는
논리 정연하고 흡인력 있는 말들이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이야기 속에 빠져들면서 손미나씨의 말솜씨에
연거푸 감탄을 금치못했다.

처음에 자기소개를 시키셨는데 어찌나 떨리던지..^^;
나중에 다시 만나뵐 날이 오면 나를 꼭 알아봐주셨으면 좋겠다.

그땐 내 소개를 더 자신감있고 멋지게 해보고싶다.
프랑스에서 소설가로서의 삶을 살았던 이야기해주시는걸 들으면서
진심으로 나도 소설을 꼭 써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창작의 고통도 느껴보고 싶고,
그분이 내려와 손에서 글이 줄줄줄 나오는듯한 기분도
느껴보고 싶고
소설속의 주인공과 대화하는 경지에까지 이르고도 싶어졌다.


이야기를 듣는 내내 미나씨의 글쓰기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져서나까지 가슴이 벅차오르는 기분이 들었다.
정말 빈말이 아닌 진심으로 그 열정이 내마음으로 전달이되서
나에게도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타오르게 만들고 있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
나도 그런 스토리로 꽉찬 인생을 살고 싶어졌고
손미나씨의 조언대로 많이 읽고 많이 쓰고
주위사람들에게 애정을 갖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나의 특기라고 생각했던 경청이 요즘에는 잘 안되고 있다.
다른사람 말을 듣는 동안 내가 할 얘기를 생각하느라 바쁘다
이런 나에게 일침을 가하는 말씀이었다.
경청하는 습관 오늘 손미나씨의 모습을 보며 제대로 배웠다.
어떤게 경청인지 몸소 보여주시고 계셨다.
그 모습을 보며 나도 꼭 본받도록 하리라 다짐했다.

정말 떨리고 행복했던 손미나씨와의 두시간
참 많은걸 배우고 느꼈던 두시간이었다.
나도 미나씨처럼 늙어가는것이 아닌 성숙해가는 인생을 살아야지
나이듦이 두렵지 않은 인생을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오늘 가슴에 깊이 꽂혔던말...


 

모든 질문의 답은 내안에 있다
내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도전하는 삶을 살리라!

 

 

- 본 후기는 "작가멘토스쿨" 수강생 최미선님의 남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이크임팩트스쿨 "작가 멘토 스쿨"은 앞으로도
김용진 작가님, 김현정 작가님, 임희영 작가님을 모시고 6주간 계속 됩니다.

작가를 꿈꾸는 분들의 도전을 기다리겠습니다.

 

글_프로덕션 김수연

강연 섭외 및 스쿨 관련 문의 02-722-2058

school@micimpact.com



-
The World Changing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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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cimpact.com/school

Posted by Micimpact

2011/08/23 13:35 2011/08/23 13:35

[ 마이크임팩트스쿨 ]

 

              세계견문록 삐급여행님과 함께 하는 나만의 여행책 쓰기           

 

                                                            시간 : 2011년 8월 13일 토요일 오전10시 - 오후3시

                                                            장소 : 마이크임팩트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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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급여행님 ]


마이크임팩트스쿨 드림클래스, 세계견문록 삐급여행님과 함께 하는 나만의 여행책 쓰기 수업이 지난 토요일, 마이크임팩트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마다의 여행책 출간을 꿈꾸시는 분들이 마이크임팩트스쿨을 찾아주셨습니다.

 

축구 4대 리그 투어를 꿈꾸시며, 이에 대한 책 출간을 꿈꾸시는 분부터, 여행, 유학 등을 앞두고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도전을 원하시는 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삐급여행 조명화 선생님께서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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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선정부터 출판사 컨택까지 삐급여행님의 강의를 듣으며, 서로의 소재와 기획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며, 더 좋은 기획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었는데요, 각자가 계획하신 책 출간의 꿈을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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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신 분들에게 삐급여행님께서 직접 한분한분께 책 출간의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세계견문록 공저) 나누어 주셨습니다.

 

"나만의 여행책 쓰기"의 수업에서 많이 얻어가시기 위해서는 수업이 끝난 후가 더 중요합니다.

세계견문록 커뮤니티(http://www.badventure.kr/)에 수업에 참가하시는 분들을 위해 삐급여행님께서 따로 공간을 마련해주셨거든요. 수업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삐급여행님 및 함께 수업을 들으셨던 분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조언을 얻으시기를 바래요.

 

 

단순히 여행을 하기보다 전문가로서의 여행을 꿈꾸시는 분들, 나만의 책을 출간하고 싶은 꿈을 갖고 계신 분들을 위해  삐급여행님의 나만의 여행책 쓰기 수업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다음 예정된 수업은 9월 3일입니다^^)

 

 

 

글_프로덕션 김수연

강연 섭외 및 스쿨 관련 문의 02-722-2058

school@micimpact.com

Posted by Micimpact

2011/08/19 10:38 2011/08/19 10:38
당신은 한번쯤 내가 배우고 싶은 것만 모아놓은 학교가 있었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본 적 있지 않은가?
수능영어 1000개 단어집을 보며 등교하기 보다는 꿈 찾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든지 수소는 뭐고 산소는 뭐고
화학기호를 외우기보다는 창업 대표님께 창업에 대해 수업을 듣는 뭐 그런!!


이런 곳이 나타났다! 바로 마.......!!

마이크임팩트스쿨에 대해 직접 그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께 물어본다.

마이크임팩트스쿨을 향한 마구마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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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cimpact

2011/04/18 17:21 2011/04/18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