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임팩트스쿨]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4가지 독서법

 

 

Schedule  & Content

 

 강 의 제 목  :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4가지 독서법

 

 일           시  :

 1월 19일 목요일, 7:00~9:30 p.m.

 장           소  :

 강남 플랜티 어학원

 강           사  :

 자기경영전문가 이희석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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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법에 관련한 강의.  어렴풋이 격식있고 나긋나긋하게 이 책은 말이죠~” 하며 대화를 나누는 그림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이런 예상을 깨고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4가지 독서법의 이희석 대표님이 강의실에 들어서자마자 제안한 것은 게임이었습니다.

 서로 파트너를 20초간 보고 그 후 20초 내에 3군데에 변화를 주는 것이었죠. 얼떨떨하게 서 있던 수강생들은 다짜고짜 시작되는 20초 카운트다운에 신발을 벗고 후드를 뒤집어 쓰고 목도리를 다시 하느라 난리가 났습니다.  눈썰미 있는 수강생들이라 그런 지 3개 정도는 가뿐하다는 표정이었는데요, 3개 더 추가! 그리고 다시 무심하게 시작되는 카운트다운에는 다들 한바탕 난리를 치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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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초 내 변화주기 게임 중  >
 
 이렇게 휘몰아치듯 시작된 게임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저는 여러분이 지금 읽고 있는 책도 궁금하지만 여러분의 인생이 더 궁금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삶보다 더 책을 통해 여러분의 삶에 일어날 변화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
 
 바로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 그 근본적인 목적을 분명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 말이죠.
 
 

삶을 변화시키는 책 읽기 Chapter.  1

Q. 흔히 책을 읽는 게 좋다고는 하니까 가끔씩은 읽는데 내용은 커녕, 제목도 기억이 안 날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책을 읽어야 할까요? 

 

책을 읽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의문이 듭니다. 분명 읽었는데 기억은 안 나요. 머릿 속을 스치는 허한 기분. 다들 한 번쯤은 느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도 책을 계속 읽어야 할까요?

 

이희석 대표님의 대답은 읽어야 한다였습니다. 이런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먼저 책에 기대하는 가치를 먼저 바꿔야 한다고 해요.  우리가 책에서 얻어야 할 것은 기억력이 아니라 사고력인 것이죠.  그리고 책의 내용을 오래 기억하려면 편견을 버리고 읽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해요. 책의 메시지를 더욱 오래 간직할 수가 있다고 해요. 다른 사람의 생각을 구경, 혹은 딴지를 걸면서 읽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생각을 그대로 품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죠.

 

 

삶을 변화시키는 책 읽기 Chapter.  2

이렇게 책에서 얻어야 할 것을 분명하게 설정하고 나면 독서의 경험을 삶에 적용하는 실천적 독서의 영역이 펼쳐집니다. 실천적 독서는 달팽이 독서라고도 부르는데요. 달팽이? 왠 달팽이?  

 

달팽이는 느리지만 지나간 길에는 반드시 달팽이가 지나간 길이라는 흔적이 남습니다. 온 몸으로 걷기 때문이죠. 이처럼 책을 읽고 나면 실천에 옮기는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진정한 변화를 불러오는 독서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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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중이신 이희석 선생님 >
 
삶을 변화시키는 책 읽기 Tip!
 
1.     메모를 통해 나만의 목차 만들기.  
책의 앞 장이나 뒷 장에 자신이 인상깊었던 구절을 페이지와 함께 적어놓는다. 자신이 만든 책의 하이라이트 목차를 통해 기억력도 높이고 검색 시간도 단축!
 
2.     밑줄 긋기, 모서리 접기, 나만의 기호로 표시하기.
책을 읽다보면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있고 기억하고 싶은 구절도 있죠. 이럴 때 자신만의 기호를 통해 책을 부분부분 나누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래 기억하고 싶은 구절이라면 Memory M,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면 Survey S, 이런 식으로. 보다 능동적인 책읽기에 도움이 되는 팁이네요.
 
3.     독서노트 쓰기.
실제로 대학교 3학년 때 썼던 독서노트를 보여주셨는데요. 다들 초등학생의 방학숙제 아니면 중 1학년의 일기?’ 등등의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한 두 줄이라도 꼭 남기는 독서노트를 쓰기 시작한 지 10, 책이 출간되는 쾌거를 이루셨다고 하네요! 

 

 
 

이희석 강사님이 말씀하신 독서법은 우리가 기존에 읽어왔던 책 읽기와 달랐습니다. 강사님이 표현하시는 대로 조금 귀찮은 독서법이죠. 하지만 읽고 책의 내용이 내 안에 남을 새도 없이 던져버리는 대신 더 오래 들여다 보고 책의 내용을 꾹꾹 눌러쓰면서 책이 들어올 공간을 정성들여 마련하는 것도 참 매력적인 독서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는 내 마음 정리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깨달음을 얻은 멋진 강의였습니다.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의 저자 이희석 강사님의 추천 도서

 

<도시에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 정희재 지음

<고민하는 힘>  - 강희중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 앨봄

<랜디포시의 마지막 강의> - 랜디 포시

<할아버지의 기도> - 레이첼 나오미 레멘

<인생수업>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도전하라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처럼> - 수잔 제퍼스

<네안데르탈인의 그림자> - 데이비드 허친스

<생각의 함정> - 사오 유예

 

 

 

글_ 김미리

강연 섭외 및 스쿨 관련 문의 02-722-2058

school@micimpact.com

Posted by Micimpact

2012/01/27 15:46 2012/01/27 15:46

[11월 청춘토크 후기] 대한민국 No1.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에게 청춘이 묻다.

연사: TBWA ECD 박웅현님

일시: 2011.11.18 pm 7:30

장소: 마이크임팩트 본사


11 18일 마이크 임팩트 사무실에서 매달 20, 20대 청춘을 위한 20개 질문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청춘토크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날은 아침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굉장히 추웠는데요. 저녁이 되니 비까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안 그래도 황금 같은 금요일 밤 열리는 행사. 마이크 임팩터들은 청소를 하고 책상을 옮기는 와중에도 걱정이 많았습니다.


‘춥고 으슬으슬한 날씨에 따뜻한 집으로 바로 가진 않을까?

‘기다리던 주말, 얼굴 못 본 남자친구/여자친구랑 데이트 하러 가면 어쩌지’


하는 걱정들이었죠. 한편으로는 어떤 분들이 오실지, 실제로 보는 박웅현 ECD님은 어떨까, 챙겨온 책에 싸인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늘의 간식은 피자!]

[오늘의 간식은 피자!]


시작시간이 가까워 오자, 걱정이 무색하게, 청춘토크 참가자분 들이 사무실을 가득 메워 주셨어요. 준비한 피자를 나눠 먹으며 마이크 임팩트의 비공식 MC 쭌줌마의 진행으로 서로 자기 소개도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청춘토크 시작에 맞춰, 기다리던 박웅현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님이 도착하셨습니다. 자유로움과 열정, 단단한 내공의 아우라가 한 눈에도 느껴졌습니다.


[오늘의 연사 박웅현 ECD님]

[오늘의 연사 박웅현 ECD님]


 

마이크 임팩트의 깨알같은 사회를 담당하고 계신 한동헌 대표님의 진행으로 박웅현 ECD님의 간단한 프로필 소개가 끝나자 여기저기서 질문이 쏟아졌는데요. 참여하신 청춘들의 질문들과 명쾌한 박웅현 ECD의 답을 Q&A 형식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Q.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해야 할 지 잘 하는 일을 직업으로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A. 이것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제가 단언할 문제는 아닙니다. 내 이야기를 하자면, 고등학교 때 신문 반 활동을 했던 걸 계기로 신문 만드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신문을 만들다가 재수까지 할 정도로. 대학교 때도 기자를 꿈꾸면서 학보사 활동을 했고. 기자라는 꿈 하나만 보고 달렸지만 언론사 시험을 다 떨어졌고 지금 하는 광고 일은 차선으로 선택한 일입니다.


그 때 나에게 광고 일은 좋아했던 일도 아니었을뿐더러 잘 할 수 있을 지 검증도 되지 않았던 일이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좋아하게 됐고 나름 잘 하기도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나는 꼭 oo가 되야지!” 하고 인생을 계획하지 마세요. 흘러가세요. 인생은 자기의 의지라는 씨줄과 시대의 흐름, 우연이 작용되는 날줄이 직조가 되는 겁니다. 언제 어떤 씨줄과 날줄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지 모르는 거죠. 씨줄과 날줄이 만나는 개연성을 높이는 방법은 자신의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나를 몰라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이 없는 것을 걱정해야 하는 거죠. 저는 인생에 살다보면 세 번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라는 말을 믿습니다. 준비하면서 기다리세요. 기회는 옵니다.

 


Q. 광고 만드는 작업은 보통 사람들과 다른 시선, 일반적인 생각을 벗어나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창의적인 생각을 위해서 특별히 하시는 게 있다면?

A.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제일 빠른 방법은 책을 읽는 겁니다. 아니면 여행. 독서를 권하고 싶어요. 김훈의 자전거 여행을 읽고 나면 나뭇잎 하나도 허투루 보이지 않습니다. 김훈이 잡아낸 자연의 변화를 같이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봄에 긴장을 하게 돼요. 촉수가 예민해지는 거예요. 저는 길에서 읽는 책이 여행이고 앉아서 하는 여행이 책이다 라는 말에 굉장히 공감합니다. 책을 읽으세요.

 


Q.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게 청춘이라지만 27, 28세 만 되도 주변의 기대나 우려 때문에 100% 자신의 의지만으로 선택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죠. 네 나이에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암묵적인 룰을 강요하는 사람들과 그 사람들이 옳은 의견으로 받아들여지는 현실이 답답합니다.

A. 제가 생각하기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자존입니다. 나이에 따른 또는 사회적으로 그래야 한다는 틀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과 대척하고 싸울 필요는 없어요. 그 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놔두고 내 갈 길을 가세요. 밖을 보지 말고 나를, 안을 들여다 보세요


인생은 마라톤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앞서 나가고 있다고 느끼는 것도 뒤처졌다고 느끼는 것도 순간적인 거예요. 앞선 것 같이 느껴진다고 해서 오만하지 말고 졌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Q. 힘듭니다. 힘들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버티세요. 버티는 수밖에. 산에 있는 동물들, 겨울이 되면 어떻게 합니까. 눈 오면 맞고 바람 불면 바람 맞고. 어떤 일이든 진입 장벽이 있어요. 버티다 보면 진입 장벽이 보이는 때가 나타납니다. 그 때까지 버티세요.

 


Q.. 마지막으로 20대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A. 누구도 여러분의 인생을 살아본 적이 없죠. 여러분은 그래서 두렵겠지만 나는 그래서 부러워요. 외로워 하지 마세요. 불안하고 힘들 때는 나만 그런 게 아니다라고 생각하세요.


20대는 스키드 마크를 남길 때가 아니라 스핀 오버 할 때입니다. 20대에는 원래 별로 뛰어나지 않아요. 초조해 하지 말고 자신 안에 계속 무언가를 집어넣으세요.


점을 뿌려놓는다고 생각하세요. 지금은 어떻게 쓰일 지 알 수 없지만 좋은 점들을 뿌려 놓으면 어느 순간 이어져 별이 될 겁니다.


[진지하지만 편안하게 질문을 받아주시는 박웅현님]

[진지하지만 편안하게 질문을 받아주시는 박웅현님]



질문 하나하나에 내공이 느껴지는 대답으로 청춘들을 감탄하게 만든 박웅현 ECD와 함께한 멋진 금요일 밤이었습니다. 이야기 나누면서 느꼈던 감동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변화로 함께 하길 바랍니다.


[12월에 만나요!]

[12월에 만나요!]


Posted by Micimpact

2011/11/28 12:09 2011/11/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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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채용은 마감되었습니다.



수시채용의 문을 항상 열어두고 있으니
마이크임팩트와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은 분은
언제든 문을 두드려 주세요!


recruit@micimpact.com

이력서 및 자유형식의 자기소개서 송부



 

1.     지원서 접수 일정

    접수기간: 2011 11 10 ~ 11 20

    접수방법: recruit@micimpact.com으로 이력서 및 자유형식의 자기소개서 제출

         본인의 경험과 경력을 증명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있으면 제출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11 11 22 ()

    면접일정: 2011 11 24() ~ 2011 12 9()

    최종합격: 2011 12 15()

    근무일정: 2011 12 19() ~

 

   2. 인턴십

     ●
   
인턴기간: 6개월
     ● 턴 2개월 근무 후, 회사와 근무자 간 협의 후 매니저로 프로모션 결정
     ●    인턴처우: 80만원(2개월 160만원 / 이후 매니저 근무에 따라 월급 상승)
                     맛있는 점심 제공, 임팩트컬쳐 체험
 
         * 임팩트컬쳐란?  
           - 임팩트플레이!      한달에 한번씩 단체로 미친듯이 놀기
           - 임팩트 동료!       두달에 한번씩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 투표 및 시상
           - 임팩트 워크!       한달에 한번씩 카페에서 자유롭게 일하기
           - 임팩트 아이디어!  두달에 한번씩 마이크임팩트 멤버들끼리 아이디어 발표 및 시상

   
    마이크임팩트 정규사원으로 연결될 수 있는 전형입니다.

       
                 

  
3.     경력직


        경력직의 경우, 2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칩니다.

         *수습기간이란? 합격자가 회사에 입사 후, 회사 적응 및 업무를 파악하는 데 시간을 가지며
                            마이크임팩트와 신뢰를 쌓아나가는 시간

         마이크임팩트 정규사원으로 연결될 수 있는 전형입니다




    4.
 
기타

    취업보호대상자는 관계법령에 의거 우대합니다.

    입사지원서 기재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이 취소됩니다.

    당사의 사정에 따라 전형일정 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처: HRrecruit@micimpact.com 으로 문의사항 남겨주세요.

    담당자: 이가을 autumn@micimpact.com

Posted by Micimpact

2011/11/10 11:00 2011/11/10 11:00

[마이크임팩트스쿨_멘토스쿨]

컨설턴트 멘토 스쿨 후기

 
Schedule  & Content

 행 사 내 용 :

 컨설턴트 멘토스쿨

 

 일          시 :

 1029일 토요일 늦은 2-6

 장          소 :

 강남 플랜티어학원

 강   연   자 :

 오승현  BCG컨설턴트, 現 프라이빗라운지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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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걸까??


컨설턴트로 일하신 분답게 현실적이고 확실한 답안을 제시해주셨다.

대부분 명문대 학생, 좋은 학점, 동아리 회장출신, 높은 영어점수 등을 필요로 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착각!! 남들과 같은 80% 방패보다는 남들과 다른 20%를 채우고 전문화시켜서 무기를 챙기자!!

물론 명문대 학생이 많고 좋은 학점이 많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에세이!!



보통 서류에서 이력서에서 탈락되는 경우는 적다고 한다. 대부분 서류탈락은 에세이에서 라고한다.

쓰는 요령에서 핵심포인트는!!

내가 젤 잘나가는 버려라!

영웅담은 버려라!’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그 질문의 답을 하라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면서

한 명씩 돌아가면서 대답을 해보고 수정할 부분을 바로 바로 콕!! 집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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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설턴트의 일상에 대해 열심히 강의하시는 오승현 멘토님>

 

컨설턴트의 일상


컨설턴트는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일들을 하는지=_=

연봉은 얼마나 되는지+_+

빛과 그림자를 모두 여과 없이 솔직 담백하게 말씀해 주시면서 판단은 우리의 몫이라고 하셨다.


"광화문 뒷 골목에 낚지볶음을 하는 집이 있는데 얼마나 이윤이 남을까?"

 이렇게 항상 관심을 갖고 의문을 가져보는 습관은 추후 컨설턴트를 꿈꾼다면 좋은 습관이 될 것이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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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 이후의 삶에 대해 강의 중이신 오승현 멘토님>

 

 

컨설턴트 이후의 삶


컨설턴트로 일하는 사람들의 평균 근속 기간을 들어 본적이 있는가?

없다면 예상을 한 번 해보시고 아래를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20년도 10년도 7년도 아니고, 보통 이직을 많이 생각한다는 3~4년보다 적은

‘2이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렇다면 여기서 생각 해봐야 할 것은 컨설턴트를 꿈꾸는 사람들이라 해도

컨설턴트 그 후의 삶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다.

다른 곳에서 취업 혹은 이력서, 자소서, 컨설턴트 특강은 있지만

그 후까지 생각하고 솔직하게 말해주는 곳은 처음인 듯싶다.

강사님 말씀대로 컨설턴트로 지냈고 지금은 그 커리어를 바탕으로 일하고 있으니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모두 말할 수 있고 그 판단은 역시나 우리의 몫이라고 한다.

 

 

컨설턴트 Before&After


자신과 주변의 경험과 보고 들은 내용을 말씀해주셨는데 3번째 파트와 비슷한 내용들이었다.

컨설팅 펌 출신의 네트워크가 있음을 알려주면서 그 기회를 토대로 29살이라는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 하고

현재 프라이빗라운지 총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는 말씀과 함께 회사에서 ppt를 제일 잘 만든다는 농담과

그 후 시리즈까지 깨알 같은 웃음과 함께했다.(박스포장도 제일 잘하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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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질의 응답시간_편안히 앉아 질문을 받아주시는 모습>

Q&A


모든 공식적인 이야기가 끝난 후 강사님도 편안히 자리에 앉아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다들 공통점이 컨설턴트를 꿈꾸고 관심이 있지만 이와 관련한 소스와 정보를 얻기 힘들었다고 하고

이와 같은 시간이 정말 좋았고 유익했다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질문도 끊임없이 나왔으며 자신의 솔직한 고민들과 그 답변들로 채워지다 보니

어느새 시계는 공식적인 시간인 6시를 넘겨 30분을 가리킬 때쯤 강연은 끝이 났다.

하지만 컨설턴트를 꿈꾸는 청춘들은 이제 시작이다.

 

- 다음 컨설턴트 멘토 스쿨은 1월 개강 예정입니다.


글_스쿨 김승원

강연 섭외 및 문의 02-722-2058

school@micimpact.com

Posted by Micimpact

2011/11/07 18:38 2011/11/07 18:38

 [10월 청춘토크 후기] 매일 싸우는 남자 김남훈.


연사: <청춘매뉴얼 제작소> 김남훈

일시: 2011.10.20 pm 7:30

장소: 마이크임팩트 본사


'청춘토크’를 아시나요?


20대를 위한, 20대에 의한, 20가지 질문!


청춘토크는 매달 20일, 20대에게 에너지와 영감을 줄 수 있는 연사를 모시고 20가지의 질문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마이크임팩트만의 특별한 행사입니다. 꼭 한번 만나고 싶었던 분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고,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하신 다양한 참석자 분들을 만나는 흥겨운 파티랍니다.


10월 20일! 이번달에도 어김없이 20일은 찾아왔고, 청춘토크를 함께하기 위해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분들이 마이크임팩트 사무실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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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청춘토크의 간식은 피자]


본격적인 청춘토크 시작 전에 간단히 저녁식사를 겸하기 위해 준비한 오늘의 간식은 피자! 깨끗하진 않지만 따듯한, 세련되진 않았지만 열정이 느껴지는 마이크임팩트 사무실에서 맛있는 피자를 나누어 먹으며 청춘토크를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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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연사 김남훈님]


매달 20, 20시에 시작하는 청춘토크!


마이크임팩트 한동헌 대표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멘트와 함께 얼굴은 무섭지만 마음은 따듯한 김남훈님이 등장했습니다. 2010년 일본 DDT 프로레슬링 챔피언에 오른 현역 프로레슬러이자 최고의 입심을 자랑하는 격투기해설가. 책과 칼럼을 쓰는 IT얼리어답터, 파워블로거, 파워트위터러. 한 사람의 이름앞에 이렇게 많은 수식어가 붙을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김남훈님 스스로는 머리와 입 그리고 몸으로 먹고 사는 전방위 지식노동자라는 표현을 쓰시더군요. ‘지식이라는 단어와 노동자라는 단어가 함께 만들어내는 오묘한 느낌이 색달랐습니다.


토크는 한동헌 대표의 여러가지 질문으로 시작되었지만, 김남훈님의 입담이 정말 좋으시더군요. 자연스럽게 공대를 다니면서 일본어를 마스터하게된 계기, 우연히 반칙왕처럼 프로레슬링에 도전하게 된 이야기. 그리고 프로레슬러 활동을 하면서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되었던 그간의 스토리가 이어졌습니다. 중간에 ‘레슬링을 할 때 정말 아픈가요?’ 라는 한동헌 대표의 돌발 질문에 ‘직접 체험하게 해드리죠!’라는 응수로 청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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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시범을 보이려는 김남훈님과 피하고있는 한동헌 대표]


청춘토크는 장소의 한계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올레온에어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생방송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http://onair.olleh.com/micimpact) 올레온에어의 마이크임팩트 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지난 방송도 보실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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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청춘토크 참석자 분들]


전방위 육체파 지식 노동자라는 별칭을 왜 얻게 되었는지, 수없이 많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김남훈님의 지금까지의 히스토리와 앞으로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한 시간은 너무 짧았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참가자 분들도 여러가지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특히 프로레슬링의 폭력성이 판단기준이 없는 청소년과 어린이아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서점에 널린 자기개발서를 읽는 대신에 자기 스스로를 믿고 작은 목표를 하나씩 세우고 성취하는 ‘스몰 빅토리’를 만들어 가라. 는 메시지를 남기며 청춘토크가 끝난 후에는 포토 타임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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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훈님과 참가자분들]

10월 청춘토크의 화끈한 연사 김남훈님과 귀한시간 내어 마이크임팩트를 찾아주신 청춘토크 참석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함께한 짧은 두 시간이 앞으로도 열심히 삶을 살아가고 도전을 멈추지 않을 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이렇게 본인의 경험과 조언을 진심으로 전해주는 연사를 직접 만나 열정과 이야기를 나누는 청춘토크에 참석하고 싶으신 분들은 마이크임팩트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icimpact)을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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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20일! 특별한 스토리를 가진 연사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청춘토크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11월에는 대한민국 NO1.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님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그럼 11월에 만나 뵙겠습니다!


Posted by Micimpact

2011/10/24 20:40 2011/10/24 20:40

[마이크임팩트 연사 매니지먼트]정관용님 강연_공무원연금공단

 

< 토론에 대한 진실과 오해 >

 

 

     일시: 2011 10 5일 오전 8
     장소: 서울 역삼동 상록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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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프로그램의 황태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관용님의 강연이 시작되었다.



정관용 선생님은, 2000회에 달하는  토론 프로그램 진행 경력자로, 한국에서 단연 최다 기록이라고 합니다‘토론 진행의 교과서’ 라는 별명답게, 정관용선생님은 올바른 토론방법과 사회와 가정내에서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현실적인 문제와 해결방법에 대해서도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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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 이상 임원을 대상으로 한 조찬강연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우리사회의 보수적인 토론문화 속에서, ‘토론에 대한 진실과 오해’ 를 파헤쳐 보면서,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섬세하고 직관적이며 정확하게 문제점을 진단하시고 해결책을 주셨습니다. 특히, 고위임직원분들의 모임이었기에 리더의 역할과 회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코치를 해주셨습니다. 명쾌한 강의로 활기찬 조찬모임이 되었습니다.



[
연사 프로필_정관용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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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
년 충남 천안 출생.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국민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졸업 후에는 재야 학술단체 활동을 병행하며 현대사회연구소에서 근무했고, 1980년대 말 CBS 라디오에서 시사해설을 맡았던 것을 계기로 방송 활동과 저술 활동을 시작하면서 시사평론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1993년부터 2년간 청와대 행정관으로 일했고 1996년부터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에 전념하였다.

그의 얼굴과 목소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토론 진행자로서 친숙하다. SBS 라디오 <뉴스 대행진>, EBS 라디오 <정보광장>,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정관용입니다>, KBS TV <일요진단>, KBS 라디오 <열린 토론> KBS TV <생방송 심야토론> 등의 시사ㆍ토론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했다. 1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긴장해야 하는생방송 인간으로 꼬박 12년을 강행군하는 동안 극과 극을 치닫는 논쟁의 한가운데서 누구보다도 오랜 시간 중심을 지켜왔다.

34회 한국방송대상 진행자상, 19회 한국프로듀서상 라디오진행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이며 지은 책으로는 『우울한 세상과의 따뜻한 대화』(1999)가 있다.


 

_에이전시 한민정
강연 섭외 및 문의 
02-722-2053, 2054

widalen@micimpact.com, violism@micimpa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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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14:05 2011/10/17 14:05
[ 한 책, 음악과 만나다! : 정재승의 크로스 ]
독자들은 크로스를 읽어본 독자가 절반이 될 정도로 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인지 다들 듣는 모습이 진지했습니다.

일단은준석이들. 둘은 혼성 듀엣이 아니라, 모두 남자! “기분이 좋아”, “너무 예뻐” 등 사랑에 빠진 남자의 마음을 노래하며, 모두를 행복함에 젖게 했습니다.

오늘북콘서트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소통이었습니다. 미니 강연에서 정재승 교수는 2000년에 출간해서 신드롬을 일으켰던 ‘과학콘서트’부터 지금까지 출간한 6권의 흐름을 짚으면서, 이 책이 어떤 맥락에서 나왔고 현재 본인에게 어떤의미를 가지는지 말했습니다.

Q. 크로스라는 책은 소통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둘이서 작업을 하면서 어떤 점을 느꼈나?

크로스의 내용은 한겨레 21에 연재되었던 것입니다. ‘눈먼시계공’, ‘쿨하게 사과하라’ 등 공저를 계속하고 있는데, 과학과 인문학이 만나는 것 나와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건 참으로 즐거운 일이었다. 새로운 시도가, 모든 사물을 깊고 낯설게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고, 과학을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Q. 22개의 키워드는 어떻게 선정이 되었고, 가장 애착가는 키워드는 뭔가요?

이번 주 한겨레 21의 크로스 섹션의 주제가 고현정인데요. 글쎄... 고현정을 과학적 관점으로 보는 게 정말 쉽지 않았어요. 콘텐츠 중에서 시의적으로 중요하다고 싶은 것들을 논의 끝에 정하게 됐어요. 가장 애착이 가는 키워드는 바로 ‘박사’였고, 박사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회적 분위기가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저는 다른 박사들처럼 인생의 20대 황금기를 박사학위에 바쳤는데, 순수하게 공부만 할 수 있음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정재승 교수님은 끝날 때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고, 사인을 해주며 독자들에게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책과 사람,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소통의 공간, 도서관에서 시민들과 함께 한 책을 읽고 토론하며 생각을 공유하여 이 시대의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새겨보고자 했던 북콘서트. 강연문화기업 마이크임팩트에서 진행하는 특별하고 색다른 북콘서트는 독자가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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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4 19:44 2011/10/14 19:44

<군인고민상담소- 군인의 자격 >
 
 - ‘경기도민 저자와 통(通)하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정보소외계층을 위해 추진
 - 경기도청에서 천권의 책도 함께 기증
경기도청과 사회적기업마이크임팩트가 ‘경기도민-저자와 통(通)하다’라는 프로젝트 아래, 군부대 강연을 시작했다. 경기지역 내 10곳의 군부대를 투어하는 프로그램으로 포천의 138기보대대에서 22일 첫 번째 강연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레슬러 출신으로 “청춘메뉴얼”의 저자인 김남훈 씨와 어쿠스틱밴드 ‘라즈베리필드’의 가수 소이가 멘토로 참여했고,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300 여 명의 장병들이 자발적으로 자리했다.

라즈베리필드가어쿠스틱 기타에 맞춰 공연을 하고, 이어 프로레슬러 김남훈 씨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의 백미는 ‘군인고민상담소’였다. 장병들이 군내에서 겪는 인간관계, 성격문제, 진로문제, 애정문제 등 다양한 고민들을 미리 받아놓았고, 멘토들은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따끔하지만 애정 어린 답변을 내놓으며 장병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고민을 해결할 맞춤 책들을 추천했다.

프로레슬러 출신의 청년사업가 김남훈 씨는 강연에서 우리의 인생에는 스펙이라는 것이 있지만, 컨베이어 벨트에 놓인 물건처럼 자신을 똑같은 규격으로 재단하고, 이에 모자란다고 탓하지 말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당당히 세상에 맞설 것을 강조했다.
더욱이 그는 프로레슬러로 활동 중 큰 부상을 당했던 때를 되짚으며 “선수로 활동하다 2m 높이에서 떨어져 척추를 다쳐 6개월 간 반신마비로 누워 있었다” 며 ‘그 때는 걷는 것이 꿈이었을 정도였지만, 내 힘으로 일어서겠다는 다부진 용기가 있었고 매일 실천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 고 말해 장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프로레슬러 출신의 청년사업가 김남훈 씨는 강연에서 우리의 인생에는 스펙이라는 것이 있지만, 컨베이어 벨트에 놓인 물건처럼 자신을 똑같은 규격으로 재단하고, 이에 모자란다고 탓하지 말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당당히 세상에 맞설 것을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청은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천 권의 책을 함께 기증했다. 이에 김경중 대대장은 ”군대에서 보내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설계할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지만 그만큼 고민이 많을 것이고, 그래서인지 여느 때보다 대대원들의 모습이 진지했다“며 “천 권의 책까지 주어지는 좋은 기회를 주어져 정말 영광이다“ 고 감회를 밝혔다. 경기도청은 군인,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 정보소외계층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 중으로, 책과 도민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장을 마련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북콘서트 - 군인고민상담소 책으로, 군인들의 삶에 해답을 주다 >
 - 장병들의 고민을 듣고, 도움이 되는 도서 추천
 - 경기도청에서 천권의 책도 함께 기증
“군대 갔다오면 철든다”는 말이 있다. 남자라면 한번은 통과해야 하는 관문으로 인식되지만, 본인에게는 인생에서 가장 고민이 많은 시기다. 군대 내의 상하관계, 인간관계, 애정문제, 제대 후 진로문제까지. 장병들이 2년 동안 자신의 인생문제를 찬찬히 살펴보고 책 속에서 답을 얻을 수 있도록, 경기도청이 군대로 찾아가 북콘서트를 열고 있다.
경기지역 내 10곳의 군부대를 투어하는 프로그램으로 9월에 시작한 이래, 장병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문화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최전선의 진격부대와 열쇠부대에서 지난 3일 북콘서트를 열어 대대원 500여명과 함께 했다.

이날 무대는 ‘독서의 계절’에 맞게 가을 공원을 옮겨왔다. 벤치와 가로등, 단풍가로수 등 무대소품도 곁들어져 군대라는 공간이 무색하게 콘서트 장에 온 듯한 느낌을 주었고 어쿠스틱 밴드 ‘라즈베리필드’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군인고민상담소- 카네기 인간관계론, 공부하는 독종, 엄마를 부탁해 등 맞춤별 추천 이날 행사의 백미는 ‘군인고민상담소’였다. 장병들이 군내에서 겪는 인간관계, 성격문제, 진로문제, 애정문제 등 다양한 고민들을 미리 받아놓았고, 멘토들은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따끔하지만 애정 어린 답변과 이에 걸맞은 책을 추천했다. 강연자로 참석한 정철상 대구대학교 취업진로 상담교수는 “군대생활 속의 인간관계를 어려워하는 장병에게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내보이며, 자신이 군대에서 똑같은 경험을 할 때 해답을 주었던 책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애희 준위는 ”지난번에도 비슷한 저자강연회를 했었지만, 이렇게 토크쇼 형식으로 장병들의 고민을 듣고 아에 맞는 책을 추천해주는 북콘서트는 처음이다“며 ”장병들이 본인의 고민에 맞는 책을 선물받았으니, 책을 더 가깝게 느끼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청은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천 권의 책을 함께 기증했다. 경기도청은 군인,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 정보소외계층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 중으로, 책과 도민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장을 마련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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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4 17:05 2011/10/14 17:05
[2011 브랜드 콘서트] 올해의 브랜드 대상
2011년 9월 27일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1 브랜드콘서트 &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카카오톡, 뽀로로, 나는가수다등 약 70개 브랜드에 대한 시상식으로 올해는 단순한 시상식이 아닌 강연과 공연, 시상식이 어우러지는 콘서트형 시상식으로 더욱 주목을 끌었다. 마이크임팩트는 ㈜한국소비자포럼 함께 본 행사의 기획, 운영을 총괄했다.
 
 
강연 시작 전 정문에 위치한 1인창조기업 블로그 운영진 부스에서 강연 참여 홍보 및 사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1인창조기업 관련 기념품도 배포하고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와 사진을 찍기도 했다.이번 행사를 축하해주기 위한 스페셜 게스트로 슈퍼스타 K2 의 히로인 장재인양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저, 앵콜 꼭 부르고 갈거에요’ 라는 센스있는 멘트로 좌중을 사로잡은 장재인양은 역시 슈퍼스타 K2 명성에 걸맞는 멋진 무대매너를 보여주었다.
 
 국내를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한 곳에 모인만큼 취재열기도 뜨거웠으며, 명실공히 올해의 브랜드라 불릴 만한 국내 최고수준의 브랜드들이 한 곳에 모였다. 특히, 이번 브랜드 대상의 선정에 직접 참여한 200여명의 소비자 평가단이 시상식에 참여하여 더욱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 내기도.
 
 
 
바쁜 시간을 내어 준 소비자들에게 기업들이 보내는 행운의 시간. 전자방명록을 이용해 이날 참석해준 소비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 행운의 추첨시간. 기업과 소비자가 모두 크게 웃고 즐거워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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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16:06 2011/10/10 16:06
[The Entrepreneurship 한양대] 1인창조기업! 내가 바로 1등이다!
2011년 9월 30일~10월 1일 한양대학교에서 ㈜내일신문이 후원하고 유니브엑스포가 주관하는 국내최대 대학생 대외활동 동아리 박람회 “서울 유니브엑스포”가 열렸다. 지난 9월 16-17일 부산대에서 열린 부산 유니브엑스포 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행사였다. 마이크임팩트는 (주)내일신문과 함께 “The Entrepreneurship(1인창조기업 특강)”을 기획, 운영했다.
 
강연 시작 전 정문에 위치한 1인창조기업 블로그 운영진 부스에서 강연 참여 홍보 및 사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1인창조기업 관련 기념품도 배포하고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와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양대 제2공학관 401호에서 열린 The Entrepreneurship에는 200여 명의 대학생들이 1등 창조기업가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2시간 반 동안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전 펜타프릭스 멤버 김기호님의 신나는 공연으로 시작된 The Entrepreneurship은 모바일 앱 1등 기업 형아 소프트의 신석현 대표, 소셜 커머스 1등 티켓 몬스터 신현성 대표 그리고 거리정보 서비스 1등 레인디 김현진 대표의 강연 및 토크쇼로 진행 되었다.
 신석현 대표는 “스마트폰과 창업의 기회” 라는 주제로 신현성 대표는 “한국을 청년창업의 요람으로” 라는 주제로 그리고 김현진 대표는 “청년 CEO를 꿈꿔라” 라는 주제로 20분의 미니 강연을 했다.
 
강연 후 대학내일 이동선 팀장의 사회로 세 분 대표와 참여한 학생들 간의 뜨거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마이크임팩트 페이스북을 통해 질문을 던지고 연사들은 그 질문에 대해 솔직하게 답변을 했다. 마지막으로 세 분의 연사가 예비 창업자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꿈이 무엇인가? 왜 취업이 아닌 창업을 하고 싶은가? 구체적으로 하고 싶은 창업 아이템이 있는가? 등의 질문에 예비 창업자들은 서로 손을 들어 답변을 했다. 2시간 반의 강연을 마치고 못다한 이야기는 맥주를 하며 나눴다.
 
마이크임팩트 The Entrepreneurship은 10월 말 충북대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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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19:21 2011/10/06 19:21